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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위원회는 ESG 관련 주요 경영현안을 심의하고, ESG 경영전략 및 관련 사업계획 수립에 대한 자문 활동을 하게 된다. 위원은 정재훈 사장 등 상임이사 2명, 비상임이사 2명, 외부전문가 3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CEO가 직접 참여해 위원회 활동에 추진력을 불어넣고, 외부 전문가인 최승호 동신대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출돼 전문성을 확보하면서도 독립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한수원 ESG 위원회의 가장 큰 강점이다.
이날 비대면 읍면동장 회의는 연일 계속되는 대면 비상대책 회의 등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면서, 읍면동 일선 현장의 신속한 방역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양방향으로 읍면동의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면서 비대면 화상회의의 단점을 보완했다.
최우수상에는‘유아(어린이) 놀이치료센터 운영’제안이 뽑혔다. 이 제안은 아이들의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을 치유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소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놀이치료센터를 마련하고 언어놀이치료, 음악놀이치료, 가족놀이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문 놀이치료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다.
‘중장기 육성방안 수립’ 용역은 ‘철의 도시, 포항’에서 배터리‧바이오 등 지역 핵심산업 육성으로 혁신적 산업재편에 대응하는 포항만의 차별화되고, 특화된 전시컨벤션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먹거리 발굴을 통해 ‘포항형 전시컨벤션산업’ 모델 구축 방안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명(지역감염 38,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12,43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63명(국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경주 16명, 구미 15명, 경산 10명, 포항 9명, 김천 7명, 영천·칠곡 2명, 상주·성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6,028명이다.
경북도는 지역 내 평가대상 63개소 중에 20개소(31.7%)가 선정됐고, 특히 지역 내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시니어클럽’13개소 전부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국 유일한 사례로 꼽힌다. 전국 1291개소를 평가, 186개소(14.4%)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하는 왕의나라 시즌 2‘삼태사(三太師)’는 13~14일 양일간 도청 경화문과 안동민속촌 성곽(19~22일)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왕의 나라 시즌 2‘삼태사(三太師)’는 안동의 옛 지명인 고창(古昌) 땅을 배경으로 연출됐다.
시설별 중점 점검사항은 자연휴양림 등 숙박시설에 대해서는 객실 방역 및 청결상태 위주의 점검을 시행했으며, 산림욕장, 물놀이장 등 야외시설에 대해서는 낙석위험, 독사․독충 피해예방 등 안전관리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에 도입된 인명구조견 ‘해찬’은 2018년 3월 출생한 셰퍼드(Shepard)로 재난 1등급과 산악 2등급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고, ‘하늘’은 2018년 10월 출생한 마리노이즈(Malinois)로 재난 및 산악 1등급 자격을 인증 받은 우수한 인명구조견이다.
청송 출신으로 소설 쓰는 은행지점장으로 널리 알려졌던 소설가 김범식(59)이 지난 2019년 농협에서 퇴직 후, 자전적 new realism의 네 번째 소설 ‘山너머 江村’을 출간했다. 물질적인 풍요로 많은 것을 누리고, 많은 것을 가지고 살지만 그래도 조금은 느리고 불편했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 제격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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