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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8.17일자 지방이사관을 포함한 국·과장급 간부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간부인사는 지난 7월 명예퇴직한 김영애 시민안전실장(지방이사관)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신속히 결정했다.
1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명(해외 2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2,49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82명(해외5명 포함)신규 발생했다. 이는 올해 최다이면서 지난해 3월 5일 115명이 확진된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산 13명, 경주 12명, 구미 11명, 안동 10명, 포항 9명, 김천과 예천 각 7명, 문경 4명, 상주 3명, 의성·고령 각 2명, 영천과 칠곡 각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6110명이다.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에 위치한 국민의 숲은 ‘단체의 숲’으로 지정됐으며 자작나무(34ha), 낙엽송(15ha), 전나무(15ha)외에도 소나무, 신갈나무, 잣나무, 기타 활엽수 등으로 이뤄져 있다.
15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
특히, 지역에서는 외국인 모임 관련 감염 등은 차츰 감소 추세에 접어들었지만, 직장․가족․지인모임 간 전파의 위험성은 여전히 높고, 특히 8․15광복절 연휴(8.14~16)가 방역의 최대 고비인 만큼, 확실한 감소세 전환과 안정화를 위해 지역 간, 개인 간 이동과 만남의 최소화를 당부했다.
한수원은 12일 포스코와 ‘제철소 부생수소 활용 연료전지발전사업 및 청정수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향후 40MW급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광양에 건설,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에서 수소를 추출하고, 이를 활용해 연간 약 318GWh 전력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2일 해평취수장 공동활용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동안 대구시민은 구미국가산단의 주기적인 수질오염사고로 인해 먹는 물로 인한 고통을 겪어 왔으며, 반면 구미해평취수장 인근 지역 주민들은 기존에 지정된 상수원보호구역 등의 입지규제로 인해 재산권 제약 등의 어려움을 겪어왔고, 지역 발전에도 장애가 있었다. 지난 6월 24일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심의 ․ 의결을 거쳐 확정된 '취수원 다변화 방안'에 따라 대구는 안전한 취수원 확보에 대한 지난 30년간의 염원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구미는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원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경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철우 도시사)는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9일 오전에 김중권 재난안전실장의 주재 아래 관련 5개 부서장과 긴급회의를 소집해 대책회의를 갖고 민관 특별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3일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대조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도내 농촌지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과 귀농인의 멘토로서 임원들의 역량강화와 회원들 간 다양한 정보교류를 위해 실시됐다.
가스통 디일(평론가·파리국립미술관장)로부터 ‘동·서양을 아우르는 유일무이(唯一無二)한 大화가’라고 찬사를 받을 만큼 세계 미술계에 큰 족적을 남긴 남관 화백의 이번 특별전은 ‘고향에 돌아오다, NAMKWAN 청송의 특별한 이야기’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청송 부남면 출신인 세계적인 화가 남관 화백의 화업을 기리고 그의 작품이 가진 한국 미술사적 의미를 재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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