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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2명(해외유입 3명)으로 총확진자 수는 12,576명이다. 경북도에서는 54명(해외2명 포함)신규 발생했다. 전날 82명에 비해 줄었지만 최근 1주일간 국내 39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6.9명을 기록하고 있다. 지역별로는 구미 18명, 포항 12명, 경주 8명, 경산 7명, 김천 5명, 칠곡 3명, 군위 1명 이다. 누적확진자는 6,164명이다.
이번 전시회는 경북대학교 울릉도․독도연구소에서 2004년 이후 울릉도와 독도를 드나들며 조사하고 연구한 다양한 식물들을 사진으로 담아 울릉도․독도의 생태학적 가치를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 자리에서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농수산물 소비가 크게 감소하고 이상기온으로 저온과 우박 등 잦은 재해까지 더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을 돕기 위해서 인상 필요성을 간곡히 요청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는 사업재편 및 오픈이노베이션 등의 지원을 통해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의 친환경차 전환 지원을 제안했고 경북도 신용보증재단은 지역 내 대기업, 공공기관 등의 특별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맞춤형 보증상품인 경북형 상생특별보증 상품 개발을 제안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극복을 위한 경제활성화 정책 제안 등에 대해 논의 했다.
대구시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의 활성화와 서비스 로봇산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시청 신청사와 도심융합특구를 로봇, 자율주행, AI 등이 융합된 실환경 테스트필드로 제공하고, 서비스로봇 실증 경진대회 등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 로봇 비즈니스 모델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며 현대로보틱스 등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전·후방 대·중·소 로봇기업 협력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기업의 서비스 로봇 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로봇 클러스터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해외기업의 국내 유치와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등 성과 창출이 일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
경북도는 피서객이 증가한 만큼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도내 주요 피서지인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29개소에 쓰레기 수거를 위한 이동식 분리수거함, 음식물 전용 수거 용기를 추가로 설치했으며, 피서지 인근에 현수막과 간판을 설치해 쓰레기 배출 방법도 홍보하고 있으며 쓰레기 처리가 미비한 피서지에 대해서는 종량제봉투 배부, 종량제봉투 임시 판매소 운영, 해안가 쓰레기 수거인력 운용, 쓰레기 수거 주기 단축 등 피서지 청결유지를 위한 여러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는 공공데이터 분야 스타트업 창업 단계별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의 창업지원기관 및 데이터기업의 10여 명이 참여하는 공공데이터 창업지원협의체를 구성해 17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현장 점검에 나선 정 본부장은 접종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의료진들과 백신접종을 지원하기 위해 배치된 119구급대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간단한 다과를 전달하며 격려했다.
공단은 지난 2018년부터 인권경영을 도입하고 CEO의 인권경영 방침 및 철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선제적 인권경영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인권을 존중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권경영 문화 확산에 힘써 왔다.
포럼의 주제로 이상준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뉴 노멀시대 환동해권의 의의’에 대해 발표하면서 환동해권의 개념 및 잠재력과 지속가능한 환동해권을 위한 협력의 지향점을 시사했고, 오익근 계명대학교 관광경영학 명예교수는 ‘동해안 및 인근 내륙권 관광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지자체간의 지역 공동상품개발 및 홍보로 권역관광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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