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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에서는 16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지역별로는 경주 27명, 포항 24명, 구미·경산 10명, 김천 3명, 상주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6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6.3명으로, 현재 480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 6,315명이다.
18일 포항시산림조합 숲마을 대강당에서 열리는 ‘2021 정원 아카데미 개강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8일 오전 9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코로나19 확산방지 고위험시설 특별점검회의』에 참석
18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인재도시 워킹그룹 총괄부서장 연석회의』에 참석
5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하루 최다인 2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난 9일부터 97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엄중한 상황이다. 발생한 확진자 27명은 △강동 산단 내 철강회사 직원 집단감염 16명 △용강동 소재 음식점 관련 9명 △자가격리 중 확진 1명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명 등으로 파악됐다.
포항시에는 15일 오후 2시 기준 학원 관련 6명, 공단 사업장 관련 9명 등 총 2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연휴 첫 날인 전날 A피아노학원 관련 16명, 철강공단 관련 13명, 경주 주소지 외국인 노동자 4명 등 47명의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은 것으로 전파 확산이 우려된다. 포항시에 따르면 15일 0시 기준으로 전국적인 신규 확진자가 1817명 늘어, 주말 기준으로 역대 가장 많이 발생한 가운데 비수도권의 지역 확진자 역시 지속 증가하면서 1주 평균 확진자는 전체의 39%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전파력이 기존 보다 2.5배 강한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검출율도 7월 셋째 주 51%에서 8월 첫 주 74.7%로 대폭 상승했다.
경상북도는 15일 광복 76주년을 맞아 대구경북신공항 이전지 선정 1주년을 기념하고 2025년 개항을 목표로 건설 중인 울릉공항 홍보를 위해 대구공항을 출발해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상공을 돌아오는 ‘대구-울릉도(독도) 무착륙 비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그간 경북도는 매년 광복절에 도내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1000여명을 모시고 대규모 경축식을 열어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적용으로 광복절 경축식을 취소하고 기념관 내에 있는 독립운동가 추모벽 참배행사로 대체했다.
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요구와 글로벌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이차전지 시장은 반도체에 버금가는 또 하나의 거대시장으로 성장함에 따라 대구시도 지역의 이차전지 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차세대 배터리 산업 육성 전략을 수립해 총력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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