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지역의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은 46개소로 시군 보건소 16개소와 시군별 건강보험공단 지사 24개소, 의료기관 6개소가 있으며 사전연명 의료의향서 등록 수는 2만 6591명이다.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공단사업장 관련 4명(1017‧1018‧1020‧1026번)과 피아노 학원 관련 5명(1028‧1029‧1030‧1031‧1032번) 이 확진됐다. 또 943번 확진자 관련 3명(1019‧1024‧1025번)과 932번 확진자 관련 1명(1027번)이 확진됐다. 해외입국 외국인 1명(1022번) 과 타지역 사업장 관련 1명(1021번), 감염경로 파악 중 1명(1023번)이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전국 14개 시․도를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1년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 결과, 2020년 성과는 우수에 해당하는 ‘A등급’, 2021년 계획수립은 최우수에 해당하는 ‘S등급’을 획득해 국비 22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지원규모 확대 및 이원화된 사업 추진으로 이전보다 융합 신기술·제품의 상용화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사업화 연구개발 기간이 충분히 필요한 융합과제는 ‘산업융합R&BD 지원’을 통해 최대 8천만원의 지원금과 8개월의 사업 기간을 보장받는다.
5차 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지급되는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의 지급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등으로 이 중 현금급여를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8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이며, 자원봉사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보람과 미담사례 등을 A4용지 3매 내외로 작성해 이메일,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되며 내용은 자원봉사활동의 모든 분야로 재난·재해구호, 사회복지, 환경보호, 문화·예술, 체육·관광, 교통·질서계도, 각종 대회·행사지원, 마을공동체 활동 등이 해당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난 경북도가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개소한다. 경북도 15일 하루 확진자는 모두 75명이며,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66.3명에 이른다. 경북도는 "안동 임동면에 위치한 경북 소방학교를 경증․무증상환자 치료를 위한 ‘제4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해 17일 개소한다"고 16일 밝혔다.현재 전국적으로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지역에서도 8월 들어 일평균 52.2명으로 당분간은 지속해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구미 3생활치료센터 병상 부족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결정이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2,67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75명(국내)신규 발생했다.지역별로는 경주 27명, 포항 24명, 구미·경산 10명, 김천 3명, 상주 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6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66.3명으로, 현재 480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누적확진자는 6,315명으로 늘었다.
경주시는 최근 아동학대로 인해 아동복지시설에 입소해 있는 A군(4세)의 재활치료를 위한 의료비와 간병비용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주시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인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경주시는 내년 하반기까지 황성동 484번지 일원 3965㎡부지에 난립한 분묘 149기의 이장을 모두 마무리하고, 그 자리에 주차면수 12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9억원으로 분묘이전과 공사비용에 각각 4억원과 5억원이 투입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