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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환경부로부터‘생태마을 보전활동비 지원 사업’에 영양, 울진 지역 3개 생태마을(울진 한농마을, 막금․두전마을, 영양 대티골마을)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생태마을 3개소가 모두 선정된 것은 지난 2017년 이후 4년만이다.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57명(해외유입 5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3,01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35명(해외 1명 포함)신규 발생했다. 구미 7명, 포항·영주 5명, 경산·울진 4명, 경주·김천 3명, 안동·성주·칠곡 1명이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74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3.4명으로, 현재 548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6,700명이다.
이번 연구는 지난 4월 29일 개최된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의 시도민 공론결과 보고회에서, 민선8기·차기 대선 공약 반영 등을 통해 통합을 중장기 과제로 전환하고, 단기적으로는 대구경북통합 추진의 디딤돌 마련을 위해 특별지방자치단체의 설립 제안을 수용하여 대구경북의 초광역 발전정책 공감대 형성 및 실행 전략을 마련하고자 지난 6월부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정책연구과제로 진행한다.
24일 양학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을 격려하고 환경개선사업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지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법정차상위계층 등 1만 5144명으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복지급여계좌로 입금되며, 복지급여계좌 미등록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달 9일부터 열흘간 18~49세 연령층의 사전예약(10부제)이 진행됐다. 기간 내 예약을 하지 않은 경우 21일 오후 8시부터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연령에 상관없이 예약하면 된다. 18~49세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1차 접종이 실시될 예정으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게 된다.
경상북도는 22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시장․군수, 의료원장(3곳), 경북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한‘긴급 방역대책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발생원인과 동향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방역대책 추진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경북도 일일평균확진자 수는 (8주전) 4.4명→(6주전) 12.9명 → (2주전) 59.9명 → (1주전) 59.3명이다. 특히 지난 20일 하루 111명(국내감염 109, 해외유입 2명)이 신규 발생하여 지난해 3월 신천지 여파로 115명을 기록한 이후 1년5개월만에 최다를 기록했다.
포항시는 포항 촉발지진의 진원지인 지열발전소의 부지에 대해 안정적인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달 27일 덕업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대한지질학회 소속 강태섭 부경대학교 교수와 김광희 부산대학교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지열발전부지 안전관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22일 밝혔다.
총 접수건수는 10만1,022건이며, 유형별로 인명피해 1,393건, 주택피해 8만9,026건, 소상공인 7,467건, 중소기업 449건, 농축산시설 164건, 종교시설 306건, 가재도구 등 기타는 2,217건으로, 전체 피해접수의 약 88%가 주택피해이다. 특히,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 종료기한이 가까워지면서 피해접수 건수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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