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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북상에 따른 대응대책 마련을 위해 23일 10시 태풍 ‘오마이스’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태풍경로에 따른 대응방향을 논의하고 대구시와 구‧군이 24시간 상황을 유지하면서 태풍상황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용역의 주요 내용으로는 특별지자체의 구체적인 설치방안과 수행할 광역사무의 발굴, 특별지방자치단체의 명칭, 관할구역, 사무소의 위치, 의회의 조직 및 운영, 집행기관의 조직 및 운영, 경비의 부담 및 지출 방법 등을 담은 규약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경북도는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하반기 일자리 창출 사업을 신청한 7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열고 사업내용의 우수성, 사업 주체의 견실성, 지속적 고용 창출 가능성, 사회공헌활동 실적 등 엄격한 심사를 거쳐 69개 사회적 기업에 388명을 지원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 중심의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캠페인으로, 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톤의 20%를 차지하는 시민생활과 수송 분야의 온실가스 발생량 감축을 목표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대구에서는 4개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30년 동안 상황변화가 없었던 취수원다변화 정책에 구미시장이 공동취수 조건부 수용 의사를 표명했고, 해평 지역 주민들의 지역발전 원동력으로 삼자는 여론이 형성돼 가는 등 상황이 좋아졌다”며, “구미와 대구의 상생협력 방안인 취수원 다변화 문제에 전 직원이 역량을 쏟아붓고, 시민사회가 적극 나서 구미시민을 설득해 이번 기회에 꼭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접종은 8월 30일부터 가능하며,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9월 18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건강보험가입자는 별도로 지정(구·군별 10개소 정도)된 위탁의료기관을 이용해 얀센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건강보험미가입자(노숙인, 미등록 외국인 등)는 보건소에 직접 현장등록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20일 간담회를 개최해 위원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최근 해양수산부의 대형트롤어선의 동해 조업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하기로 했다.
이날 재난상황실을 방문한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도민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 중인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비상근무상황을 점검했으며 태풍대비 비상근무 상황을 보고받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선제적 피해예방 조치를 당부하며 도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건설소방위원회가 이번에 심사한 2개 실‧국의 제2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1조 3,749억 916만원으로, 포항지진피해구재지원과 공모사업 선정 등 국비예산 반영을 위해 편성되었고, 이월이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되는 건설사업의 예산을 조정하여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추경에 편성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을 억제하고 청년 유입과 정주를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허브센터 기화서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4월 연구를 시작하여 8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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