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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3,09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31명(해외 3명 포함)신규 발생했다. 경산 7명, 포항 6명, 구미 5명, 경주 4명, 김천 3명, 영주 3명, 의성 1명, 성주 1명, 울진 1명이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6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2.1명으로, 현재 5416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 6,731명이다.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백내장 수술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25일(수)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장애공감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석
24일 오후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경북지회 발대식 및 제4기 지역회장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배동욱 전국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사업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코디네이터 역할로 전체 사업을 운영․관리하며, 영남대학교는 물류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민간기업인 SK플래닛은 실증을 총괄하고 니나노컴퍼니가 드론과 로봇 운영을 담당하고 한국도로공사는 이미 구축된 스마트물류센터의 테스트베드와 연계해 실증을 지원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원격관제 데이터 표준체계를 도입하며 도심지의 물류 정체와 관련 산업의 인력난을 해결하고 물류비 절감과 신뢰성 높은 배송시스템 도입으로 물류 산업 발전과 물류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을 대상으로는 청소년기 정신건강의 이해와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마음 들여다보기’교육과‘정신건강 퀴즈대회’를 비롯해 휴대폰 등의 디지털 기기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법 실천하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교사를 대상으로는 ‘청소년 자해 및 자살 문제에 대한 이해 및 접근’, 생명존중 인식 향상 및 문화형성을 위한‘생명 지킴이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체 시행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학생들의 69%, 교사들의 99%가 ‘학생들의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이 된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올해 첫 강연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차상로 대구송원학원 실장이 지역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수시·정시 핵심이슈 점검 및 대비 전략’을 주제로 복잡하고 다양해진 입시전형에 대해 설명하며 강연에 앞서 도청 신도시 내 위치한 경북일고등학교에서 학생 3명을 추천받아 차상로 실장으로부터 일대일 맞춤형 대입전략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준비했다.
이날 교육은 에버노트 등의 음성인식 프로그램의 설치와 사용법에 대해 실습 위주로 진행을 했으며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활용해 농업 현장에서 수행 중인 다양한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 앱 활용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했으며 현장에서 농업인과의 상담한 내용을 농작물 생육정보와 관련된 영상정보를 추가해 보고서 형태로 전환하고 이를 디지털 정보로 농업인에게 바로 제공해 영농관리를 위한 의사결정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실습도 진행했다.
이번에 위촉된 문화재위원 및 전문위원은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의 선정‧심의, 현상변경 승인, 무형문화재 지정 등을 위한 문화재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균형감 있는 안건심의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을 발굴․위촉했으며, 특히 문화재청 등 중앙부처 협업 및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국토교통부에서 요직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 온 그는 취임하자마자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잇달아 해결해 냈다. 중앙부처 현직 간부가 경북도의 경제부지사로 바로 온 경우는 하대성 부지사가 처음으로, 그를 영입한 이철우 도지사의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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