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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고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를 8월 25일부터 대구 전역에 정식 오픈한다.
오늘부터 18~49세의 청장년층 66만 3,649명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해 10월 2일까지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에서 mRNA백신을 접종하며 발달장애인·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 2,085명에 대해서도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위탁의료기관과 예방접종센터에서 mRNA백신을 접종한다.
정부 추경 및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고보조사업에 대한 지방비 매칭,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들을 담고 있다.
김하수 위원장이 도내 사회복지사 등의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최병준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보호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처리했으며 도지사가 제출한 경북도 사회복지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경북도 공유재산 관리조례 일부개정안등을 처리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1.6%인 5,378억원이 증액된 5조 1,724억원으로 미래교육을 대비한 스마트 환경구축, 교육력회복강화,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 지원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사업 등에 대해 교육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포항시는 지난 24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교량과 연결되는 31번국도 약 40m 도로가 유실됐던 입암2교 교량 일원에 24일 덤프트럭 10대, 굴삭기 4대 등을 동원한 밤샘 복구 작업으로 지반 보강을 완료하고 임시 개통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양군의 관문이면서 최대 숙원사업인 국도31호선 입암~영양구간 선형개량이 24일 제5차 국도ㆍ국지도 5개년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1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3,19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71명(해외 2명 포함)신규 발생했다. 김천 19명, 구미 16명, 경주·고령 9명, 영주 6명, 경산 5명, 포항·영천·울진 2명, 상주 1명이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99명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57.0명으로, 현재 546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 6,802명이다.
투자협약에 따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구미공장 부지에 2300억 원을 투자해 아라미드섬유인 헤라크론(HERACRON®) 생산라인을 현재 7500t에서 1만 5000t 규모로 2배 증설하고 10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이 25일 새벽 4시께 언론사에 '징벌적 손해배상'을 적용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했다.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의사진행에 항의하며 의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통과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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