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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적․지리적 특성상 지방상수도가 설치되지 않고 운영관리나 보안이 취약한 도내 산간․농촌마을의 소규모수도시설에 대해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배수지에 첨단 보안체계를 구축한다
이달 5일부터 포항시, 경주시 등 9개 시군에 55만 마리를 먼저 방류했고, 내달 말까지 75만 마리를 추가로 방류 할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침수피해가 발생한 죽장 시장을 방문해 “주민들이 빠른 시일 안에 안정된 생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며 피해 주민을 위로했으며 국도31번 유실 구간인 죽장면 입암 2교를 방문해 복구대책을 보고받고 “인력, 장비 등 가용자원 총동원과 함께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복구를 조속히 추진하라”라고 당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주제와 관련해 “지방자치 30년 변한 것이 없다. 중앙에서 감 놔라 배 놔라 식으로 중앙 중심으로 운영한다. 92년도 고속도로망과 현재 고속도로망을 비교해보면 지방낙후지역은 92년 당시와 다를 바가 없다. 여전히 B/C분석만 중요시하는 중앙정부 중심의 사고로는 지방낙후지역 발전은 요원하다” 고 진단하며,“지금의 행정체제를 유지하면 지방은 답이 없다.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위한 대한민국의 판을 새로 짜야 한다. 지방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바꾸는 동력, 그것이 바로 통합이고 도시화다”라고 주장했다.
‘국도30호선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와 성주를 연결하는 유일한 주간선도로로 대구 성서산단 / 성서5차산단 / 성주산단 및 개별공단 / 왜관 산단 간 통행시간 감축 등으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다사읍 지역의 출·퇴근 시간대 주민통행 불편 해소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은 2027년까지 5년간 1863억 원을 투자해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등 8만 평 부지에 수소연료전지 발전 산업 지원을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문기업을 유치하고, 부품소재 성능평가 및 검인증 시스템을 지원해 핵심 부품과 소재 국산화를 추진하여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산업 환경을 조성해 지역 내 수소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농수산위원회는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여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적기방제와 파종, 시비 등의 영농지원에 의하여 드론 방제단 운영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경북도 청년농업인 드론 병해충 방제단 운영지원 조례안을 의결했으며 동해의 수산자원 보호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하여 해양수산부의 대형트롤 동경 128도 이동수역 조업 금지를 유지 건의안을 본회의를 거쳐 국회와 국무조정실, 해양수산부에 건의문을 제출하기로 했다.
주 외동읍과 문무대왕면을 잇는 유일한 국도인 국도14호선 7.73㎞ 구간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선형개량과 도로확장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아울러 경주 외동읍과 울주군 범서읍을 잇는 국도14호선 4.39㎞ 구간도 정부의 예타를 통과하면서 4차선 도로로 확장될 전망이다.
이번 변경계획안의 주요 내용은 특구사업자 추가 및 해지, 기타 경미한 사항 변경으로 경북도 홈페이지와 도보를 통해 도민에게 사전 공지해 코로나19로 공청회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의 의견을 접수·반영한다.
올해 Pre-스타기업으로 선정된 20개 사는 2020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54억원, 평균 근로자 수 24명,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48%에 이르며 산업분야별로는 주력산업 분야 9개 사, 미래 산업분야 11개 사로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고루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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