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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약 내용은 치매 관련 정보공유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치매예방사업 및 홍보활동 협력지원, 치매관리 및 교육훈련 등에 대한 협력 등으로 대구시는 올해 163곳의 약국을 ‘대구형 치매안심약국’으로 지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5년간 800개소를 지정해 지역사회 내 치매관리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2019년 1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 조성 완료된 대구시 소재 민간 조경사업장으로 일반 건축물 조경, 아파트 등 공동주택조경, 기타 도심경관 향상에 기여한 사유지 조경이며, 시설주, 시공자, 설계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평가회에서 밭작물연구팀은 콩 신품종 육성 개발 중인 선발계통, 생산력검정시험, 지역적응시험 등 시험연구 포장과 각 작목반에 보급되는‘새바람’,‘경흑청’,‘빛나두’품종의 기본식물, 원원종 종자 생산포장을 개방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 콩 생산 농업인의 의견을 품종 육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자문위원들은 애자 파손의 주원인으로 전동차가 분기기의 전차선 교차개소를 통과할 때마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전동차 판타그라프의 충격하중을 꼽았으며 애자 성능시험 2년 주기 시행, 연 2회 전차선 특별점검, 본선 및 차량기지 전차선 교차개소 처짐방지 시설 설치 등을 제시했다.
안동봉화축협(조합장 전형숙)은 26일 안동시를 방문해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2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90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3,37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67명(해외유입 3명 포함)신규 발생했다.지역별로는 구미 34명, 경주 16명, 경산 7명, 포항·울진 3명, 영주·영덕·고령·성주 1명이다. 최근 1주일간 국내 41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9.4명으로, 현재 576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6,93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67명(국내 64명, 해외유입 3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는 구미 34명, 경주 16명, 경산 7명, 포항·울진 3명, 영주·영덕·고령·성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최근 1주일간 국내 41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9.4명으로, 현재 576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6,933명이다.
30일 오후 2시, 국회 본관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지원 여·야·정 협의체 1차 회의』에 참석
30일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K2 종전부지 자문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에 이어 오후 3시 30분, 대구청소년지원재단에서 개최되는 『청소년지원재단 이사회』에 참석
경상북도는 26일 환동해지역본부 동부청사에서‘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대응 T/F 회의’를 긴급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일본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실시계획안 발표에 따른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열렸다. 오염수 해양방류 관련 설비 및 운영방법, 오염수 농도 분석, 취수 방수 방법 등 제시했다. 경북도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에서 측정 중인 국내 해역 방사능(삼중수소 등) 감시 지점 확대를 요청해 2개 지점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고, 향후 동해안 권역에 20개 지점까지 확대해 줄 것을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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