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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9일 태풍‘오마이스’로 피해를 입은 포항과 영천 일원의 주택과 상가를 대상으로 한국전기기술인협회(경북동도회)와 경북도 전기직공무원 등 70여명이 휴일도 반납하고 전기시설 복구에 나섰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태풍에 따른 피해수습에 즉각 대응하기 위하여 태풍이 지나간 24일부터 군 장병 약 2200명, 자생․봉사단체 및 자원봉사자 1800명, 공무원 1000명 등 연인원 총 5,000여명을 피해 현장에 투입해 복구 및 현장 청소를 지원하는 한편, 침수도로와 각종 시설물을 점검하고, 태풍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택가 및 취약지·침수지를 대상으로 소독 등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명(해외유입 1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3,510명이다. 경북도에서는 54명(해외유입 2명 포함)신규 발생했다.지역별로 구미 13명, 경주 9명, 포항 8명, 의성 6명, 경산 4명, 영주·고령 3명, 상주·예천 2명, 김천·안동·청도·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57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0명으로, 현재 545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누적확진 7,034명이다.
경주시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종합대책을 마련·시행중이다. 생활쓰레기의 효율적 처리를 위해 수거체계를 대폭 개선하고, 영농폐기물 보상금 지급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3명, 경주 9명, 포항 8명, 의성 6명, 경산 4명, 영주·고령 3명, 상주·예천 2명, 김천·안동·청도·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57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0명으로, 현재 545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누적확진 7,034명이다.
국방부와 육군본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무공훈장 전수는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김진영 왜관읍장이 전달했다.
안동시는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1,470억 원 규모의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오는 1일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한다. 이로써, 올해 예산규모는 1조4,800억 원으로 커질 전망이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장기화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어업관련 간담회에서 TAC(총허용어획량)을 기반으로 한 대형트롤어선의 동경 128도 이동 조업의 합법화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는 등 합법화 움직임을 보이자 동해안지역 오징어 채낚기 연합회 등 수산∙어업인들은 이구동성으로 크게 반발하고 있다.
30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86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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