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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제는‘인권도시 경북과 일상 속 인권이야기 담기’이며 인권지향성, 창의성, 홍보 활용가능성 등 인권도시 경북을 표현하고 일상 속 인권존중 의식을 고양할 수 있는 우수한 작품을 선정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연구개발장비의 공동 활용에 대한 총괄기관으로 경북테크노파크를 전담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연구 개발 장비의 공동 활용 계획 수립 안을 검토했고, 기관 간 협력사항 등도 논의했다.
엑스포 전시장은 9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운영되며, 양성평등·여성안전·건강가정·함께육아 등 7가지 주제로 구성된 여성정책 테마관과 대구지역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함께 추진하는 여성행복 일자리박람회, 대구 근대여성 탐방로 반지길 체험과 각종 공모전 및 사진전 등으로 구성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행정부시장이 직접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자문회의를 이끌어갈 위원장을 선출했으며 K-2 종전부지를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비전 및 방향 설정, 4차산업혁명·스마트시티·문화수변도시·신교통수단·지속가능한 개발 등 새로운 시대적 가치를 반영하는 도시 조성 방안, 토지이용계획 구상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있었다.
3호선 역사에 설치된 ‘Colorful DAEGU’ 일러스트는 총 6종으로, 내 삶이 더 좋아지는 대구, 미래 산업의 메카 대구, 청년희망공동체 대구, 글로벌 의료도시 대구, 문화예술도시 대구, 시민이 함께 세우는 대구 등이며 이 밖에 도심외곽 육교현판 광고는 신공항, 탄소중립 등 시정현안에 감성을 더한 디자인으로 제작해 선보였다.
이번에 심사하는 경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12조 280억원으로 기정예산 11조 2,063억원보다 8,217억원이 증액됐으며,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5조 1,724억원으로 기정예산 4조 6,346억원보다 5,378억원이 증액됐다.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영천시 자양면 하거천 현장을 찾은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호우 시 하천 범람을 초래하는 수림화 현상을 방지하는데 철저를 기해 줄 것과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 한 결과를 하천기본계획 수립에 반영해 항구적인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강조했으며 국도31호선 중 입암2교부터 약 40m 구간의 도로가 유실되는 등 폭우 피해를 입은 포항시 죽장면을 방문해 피해상황과 끊긴 연결도로 복구현장을 점검하고 근본적인 집중호우 대책수립을 주문했다.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5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확진자 수는 13,59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41명(해외유입 2명 포함)신규 발생했다.지역별로 구미 12명, 포항 8명, 경주 7명, 김천·청도 3명, 고령·칠곡 2명, 영주·경산·의성·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6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7명으로, 현재 547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7,073명이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비교적 사람이 적고 자연을 접할 수 있는 야외 활동 공간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산림이 지닌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건강증진과 심신 함양을 위한 치유의 숲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델타 변이 등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부쩍 증가하고 있는 등 지나친 집안 생활보다는 안전한 야외 활동으로 패턴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다.
30일 경북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국내 39, 해외 2) 발생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2명, 포항 8명, 경주 7명, 김천·청도 3명, 고령·칠곡 2명, 영주·경산·의성·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6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7명으로, 현재 547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7,0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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