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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8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확진자 수는 13,646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27명신규 발생했다.지역별로 구미 9명, 포항 5명, 경주·경산 3명, 김천·영주 2명, 문경·청도·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최근 1주일간 국내 361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6명으로, 현재 539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누적확진자는 7,100명이다.
1일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5회 임시회(개회)』에 이어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홍의락 경제부시장 퇴임식』에 참석
1일 포항시의회에서 열리는 ‘제286회 포항시의회 임시회 폐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30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2회 문화장관회의에서 경주시를 비롯해 중국 원저우시와 지난시, 일본 오이타현이 ‘2022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공식 선포됐다. 선포식에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주낙영 경주시장이 참석했으며, 중국 문화관광부장, 원저우시·지난시 시장, 일본 문부과학대신, 오이타현 지사 등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폭우 피해가 집중된 산간 오지 지역인 죽장면의 경우 당시 3시간 만에 129㎜가 쏟아져, 하천이 범람해 곳곳의 지형이 바뀌고, 면적이 235.74㎢로 광범위하며 산골 각 마을별로 하천 유실과 과수원․농경지 침수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북도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대구경북신공항 여야정 협의체 첫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 여당에서는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조응천 의원과 함께 강준현 의원, 야당에서는 신공항을 직접 유치하게 될 김희국 의원과 김상훈 의원, 중앙정부에서는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차관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회의에서 성공적인 신공항 건설을 위해 경북도, 대구시, 정부 및 국회가 다 같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공항공사도 참석해 장래 수요를 반영한 충분한 규모의 공항계획과 향후 확장성을 고려한 민항청사 배치와 부지 확보 등 최첨단 스마트 공항 건설을 위한 검토와 논의가 이어졌다.
경북도는 양성평등 주간 ‘더 좋은 세상, 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의 의미를 공유하고,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을 다짐한다고 밝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행사를 최소화하고, 양성평등주간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경북농업기술원은 디지털농업 기술 개발, 데이터 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과 치유농업, 청년농업인 육성 등 농촌지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는 농업인 생산자 조직과 판매, 유통을 연계해 보급 확산에 주력하기로 했다.
파좀나방은 나비목 파좀나방과의 곤충으로 유충이 파, 마늘, 양파 등에 발생해 피해를 주며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파 잎 속이나 마늘 줄기 속으로 들어가 잎의 표피만을 남기고 엽육에 피해를 준다.
조사대상은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2만 280개 표본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 4만 5000여 명이며, 조사기간은 내달 2일부터 17일까지며 조사항목은 주거와 교통, 교육, 노동, 환경, 안전, 사회통합 등 도 공통항목 40개와 시・군 자율항목 5~12개로 총 50여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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