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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회를 맞는 농식품 대전은 그동안 현장 행사로 진행해 왔으나 지난해 이어 코로나-19 시대 소비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온라인 행사로 마련됐다. 이번 농식품 대전은 지역 업체가 생산하는 우수한 농식품을 한자리에 모아 홍보·전시·판매하고 지역의 농업정책과 최신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접합 수 있는 행사로서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전시 행사이다.
추진단은 탄소중립에 대응하기 위해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정의로운 전환 등 3개 분야로 구성했다. 특히, 온실가스 감축 분야의 경우 전환, 산업, 수송 등 국가 탄소중립 시나리오(안)에 맞춘 9개 부문으로 구성해 운영하게 된다.
경상북도는 31일 도청 접견실에서 지준일 밀레니엄 인텍 대표로부터 자사제품인 자세교정 의자와 폴딩 박스 각 100개(100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기부한 자세교정 의자 등을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선에서 고생하는 방역 담당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시군 보건소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025년까지 426억원을 투입해 8개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해 지역 농업에 새바람을 불어넣는다고 31일 밝혔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신용습 원장)과 농촌진흥청(허태웅 청장)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복숭아 ▷참외 ▷산약(마) ▷고추 ▷떫은 감 ▷오미자 ▷거베라 ▷인삼 등을 8개 특화작목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8개 기관·단체장은 최삼룡 대경경자청장, 최기문 영천시장, 정서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서승구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기업 대표,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이연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학장, 추교훈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장, 송종호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장 등이다.
경상북도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에도 건실한 경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포상하는‘2021년 경상북도 중소기업 大賞’선정계획을 공고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지난해 말 기준 연간 매출액이 2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본사 및 공장이 도내에 소재한 중소기업(제조업)이 신청 대상이다.
경주시는 통일신라시대 유적지인 성동동 전랑지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생활하수관로 설치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경주시 성동동 일대는 1963년 대한민국 사적 제88호로 지정된 ‘경주 성동동 전랑지’와 인접한 탓에 개발에 많은 제약을 받아 왔다.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회장 노창수)는 지역 재가 어르신 130명을 대상으로 30일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1회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국 한 그릇과 세 가지 반찬을 개인 반찬가방에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한다.
이번 항공예찰에는 경북도와 시군, 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 산림사업엔지니어링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직접 헬기에 탑승해 경북도 면적의 27%에 해당하는 51만ha에 대해 현장조사를 펼치며,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의 헬기가 지원된다.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대구 북구에 위치한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 올해 4월 개장했다. 개장 이후 지금까지 매주 토․일요일 42회를 운영해 방문객 5만 5246명 중 실구매 고객수 3만 9280명, 자체앱(APP) 등록 회원수 8308명, 매출액 11억 4천만 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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