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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2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5회 임시회(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에 참석
2일 오후 8시 원평동 일원에서 열리는 코로나 조기극복 캠페인에 참석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환경문제에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1년 하반기부터 거리 현수막을 이용한 홍보 활동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차단과 백신접종으로 휴가도 반납한 체 사투를 벌이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 왜관로타리·왜관가온로타리 클럽은 최근 칠곡군보건소를 방문해 도시락 100개를 전달했다.
2022년도 정부예산안이 금년(558조원)과 비교해 8.3% 늘어난 604.4조원으로 편성된 가운데 경상북도는 정부예산안에 9조 7,161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전년도 정부예산안 대비 1,695억원이 증액(국비건의사업 기준)된 것으로,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증액 규모를 고려할 때, 국가예산 목표액 달성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대통령이 직접 장기간 코로나사태로 여러 변수를 감안해 백신 예산 증액, 소상공인 지원 등 위기 극복 예산과 탄소중립 재정투자 확대 기조를 강조한 상황에서 지역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국가예산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사업 규모는 포항시민 86%에 해당하는 44만 명을 대상으로 하며 소요예산은 1,089억 원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지원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이하인 구성원이 대상이나, 1인 가구와 맞벌이 가구에는 별도 특례 기준을 적용한다. 지급대상이 되려면 올해 6월 부과된 건강보험료의 가구별 합산액이 선정기준 이하인 경우여야 한다.
주민들은 강이 범람해 막대한 양의 토사와 자갈 등이 농경지와 과수원, 주택으로 넘어 왔고, 사과나무 등이 넘어졌지만 중장비 등이 부족해 토사 정리 및 완파 주택 복구 등은 아득한 실정이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이 지사는 “포항시에만 피해건수 606건 59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 죽장면 지역은 피해금액(잠정 40억 원)이 지정 기준인 7억 5000만원을 초과했기 때문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조기에 선포해 줘야한다”며 건의했다.
이날 표창은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사와 소방․경찰․군 관계자 13명에게 주어졌다. 우선,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의 김훈 최고기술경영자(CTO), 이상균 공장장, 박진용 상무에게 국내에 공급되는 백신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생산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했다. 이외 소방관, 경찰관, 군 관계자 10명은 백신 생산시설에 대한 화재예방과 시설보안 등 특별경계 업무 수행에 대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는 전년도 정부 예산안 국비 반영률과 비교했을 때 15%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정부 예산안 총지출 증가율 8.3%(’21년 558조 → ’22년 604.4조)를 훨씬 상회 하며, 대구시는 코로나19 이후 지역 경제·사회 전반의 일상 회복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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