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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5G기반 자율주행 융합기술 실증플랫폼 사업’,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자동차산업 미래 기술혁신 오픈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선정돼 자율주행차 기술개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자율주행 융합지원센터’를 건축하고, 수성알파시티, 테크노폴리스, 달성2차산업단지, 대구국가산업단지의 실도로에 자율주행 실증을 위한 여러 가지 기반 시설을 구축해 자율주행차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환경을 완성할 계획이다.
‘공익활동 이야기주간’은 10월 18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익활동에 대한 자유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모임 프로그램으로 공익활동에 관심이 있는 대구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3~4인의 모임 50팀을 선정해 이야기주간에 팀별로 공익활동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이야기모임을 갖는다.
이번 계획은 ‘일상의 가치를 높이는 건축, 삶이 행복한 대구’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대구 시민의 삶의 형태를 고려한 공간환경 조성 유도, 건축 산업 역량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한 지속적 성능 개선과 품질향상 추구, 글로벌 도시 대구 위상에 맞는 랜드마크 조성이 수립 기본 방향이다.
영덕군의 대표 해안도로인 강구 ~ 축산 국지도 20호선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 반영의 경제성분석(B/C)의 난관을 해결하고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으며 9월중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강구 ~ 축산 해변도로는 대한민국 아름다운 해변도로로 뽑히는 등 유명세를 자랑하고 있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5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확진자 수는 13,70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44명신규 발생했다.자역별로 경주 16명, 구미 16명, 경산 6명, 포항 3명, 김천 1명, 영천 1명, 상주 1명이 추가로 나욌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3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8.0명으로, 현재 545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누적확진자는 7,144명이다.
경상북도는 이달 4일부터 26일까지 23일 간 하회마을을 비롯, 도산·병산서원 등 안동의 세계유산 현장에서‘2021 세계유산축전, 안동’이 펼쳐진다고 1일 밝혔다. 세계유산 축전은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향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하고 있으며, 경북을 비롯해 세계유산 보유 지자체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전찬걸 울진군수, 김무환 포스텍 총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유성 RIST원장 등이 참석했다. 자문회의에 앞서 경북도는 향후 글로벌 혁신원자력 허브를 구축하기 위한 ‘K-원자력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SMR, 원자력수소, 수출모델개발, 제도개선·지역상생 등 4개 분야에 대한 12개 중점과제를 제안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연구원, 현대엔지니어링의 SMR 개발 및 원자력 수소생산 모델의 해외 수출전략도 각각 발표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4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자역별로 경주 16명, 구미 16명, 경산 6명, 포항 3명, 김천 1명, 영천 1명, 상주 1명이 추가로 나욌다.최근 1주일간 국내 33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8.0명으로, 현재 545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누적확진자는 7,144명이다.
이번 공연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 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한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지난달 정부의 2차 추경에 따른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 민생안정자금 지원, 감염병 확산 방지, 지역현안 사업비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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