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군위군 통합신공항 추진위원회는 3일 입장문을 내고 "군위군 대구 편입안에 대한 경북도의회의 찬·반 의견 없는 결과에 깊은 분노와 실망을 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가 전날 '군위군 대구 편입안'에 대해 논의 끝에 찬반 의견을 내지 않기로 한 데 대한 반발이다. 군위군 대구 편입은 지난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때 군위군에 약속한 사항이다. 군위군의회도 성명을 내고 경북도의회 사죄와 군위 대구 편입에 대한 명확한 입장 제시를 촉구했다.
포항시는 20여년 넘게 방치돼 오고 있는 기존 건물이 3일 철거 공사에 돌입해 늦어도 12월 말까지 철거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난 1997년 7월 지하 4층 지상 15층, 314세대 규모로 사업승인을 받아 공사에 들어갔으나 사업주체의 부도로 공정률 40%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돼 지금까지 방치된 상태로 포항시의 대표적인 골칫덩이로 전락해왔다.
‘재가어르신 밑반찬 지원사업’은 노인회 및 경로당행복도우미를 통해 일상생활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규 발굴·선정했으며 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1회당 국을 포함한 4개 밑반찬을 일주일에 한 번씩 제공한다.
제2차 추경에서 일자리 경제 분야 예산이 3931억 원으로 당초 보다 671억 원이 증액된 금액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에 처한 도내 중소기업 지원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코로나 취약 계층에 집중 지원하며 상반기에 이어 민생 살리기와 지역경제 회복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경북도는 추석 성수기 기간 동안 도축장을 평시보다 한 시간 앞당긴 오전 7시에 도축 작업을 시작하고, 휴일에도 도축을 실시해 축산물 공급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며 출하 가축에 대한 생체검사, 해체검사뿐 아니라, 잔류물질 신속검사 장비를 사용해 잔류물질 검사시간을 대폭 단축함으로써 부적합 축산물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마 휴작기에 심은 초당옥수수를 수확 한 후 7월 중순부터 생석회를 살포하고 비닐피복을 해 태양열소독을 실시한 결과, 소독 한 달 이후 토양 내 선충의 총 밀도가 약 54.7%줄어들었으며 태양열소독과 함께 마에 등록된 디메틸디설파이드 소독액제를 처리 한 결과, 토양 내 선충의 총밀도는 95.4%, 뿌리혹선충의 밀도는 100%의 방제효과를 보였다.
이철우 도지사는 불교계 큰 어르신인 종정 진제 대종사의 도청 방문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19로 유래 없는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에게 위로와 지혜의 말씀을 청했고 진제 종정은 당나라말 운문종을 제창한 운문선사와 파릉선사가 나눈 선문답‘운문 삼전어’를 말씀하면서“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경북도민과 제가불자들이 부단한 정진과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으면 지금의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고 화답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동화사 회주 ‘의현’ 큰스님이 2일 오후 3시 도청 접견실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에게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20kg) 200포를 기부했다.
정해용 경제부시장 내정자는 대구시의회 시의원을 거쳐 2014년 7월부터 6년간 대구시 정무조정실장, 정무특보로 재임하면서 탁월한 정무적 감각과 행정, 입법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대내․외 소통과 시정 현안 추진에 기여해왔다.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로 유지하는 방침에 따라 9월 6일부터 10월 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추석 연휴를 고려해 4주간 연장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