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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당초 사업추진 시 농축수 무상처리의 불가피성을 알리고 2020년 5월 민간투자사업(BTO) 적정성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농축수 처리비용 일부라도 회수하기 위해 최초 사업비를 정산하고 집행되지 않은 사용료를 찾아 반류수 처리 비용으로 포항시에 납부할 것을 요구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부터 다시 평균 확진자 수가 1,700명대로 3주간 큰 변동 없이 지속되고 있으며, 비수도권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계속해서 5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포항시도 8월 22일 이후 평균 5명 내외로 전국상황과 유사하게 확진자 수가 줄지 않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는 2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규제자유특구 챌린지에 지역 대표기업들과 함께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 챌린지(제1회)는 규제자유특구 내 창업 활성화와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실증사업 기반 사업화 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우수사례 특구 홍보 등이다. .
경상북도는 내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열린는 국내 유일의 호국평화축제인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의 사전(Pre) 축전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8회를 맞는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은 6.25 전쟁 당시 최대의 격전지였던 낙동강 칠곡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방송「강철부대」에서 707특임단 팀장으로 출연한 이진봉씨는 어려운 취약계층에 희망을 전달하고자 「강철부대」방송 출연료 5백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 받은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6·25 한국전쟁 초기 대한민국 최후의 방어선이었던 낙동강 전선의 치열했던 전쟁사를 그린 라디오 드라마(극본 김순희, 연출 강병규) ‘낙동강 전선’이 한국방송협회가 주최하는 제48회 한국방송대상에서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물 관련 시설물 기술진단(위기대응), 4차 산업 고도기술, 인프라 공유, 사회공헌 종합지원, 사회지역협력 및 지원 등의 물 복지 향상과 양 기관 상생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들이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개최되는 ‘제8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 홍보 도우미로 나섰다.
이번 전시는 대구환경미술협회(회장 신재순) 회원 38명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활용품 및 폐기물 등을 활용하여 제작한, 환경과 미술을 콜라보 한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
경상북도는 지난달 23~24일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내습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포항시와 3개 시군에 응급복구 예산 32억 원을 재난안전특별교부세와 도 예비비로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의 피해조사에서 포항은 주택 189가구, 농경지 유실․매몰 54㏊, 농작물 269㏊, 공공시설 850개소 등 88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면봉산과 보현산 인근 경주ㆍ영천ㆍ청송은 국고 지원 대상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많은 이재민과 사유․공공시설 피해를 입어 이번 긴급지원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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