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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7일 영덕시장 화재응급복구 지원을 위한 관계부서장과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과 지방비 등 20억 원을 추가해 총 3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덕시장 복구에 시설안전진단, 화재건물 철거, 임시시장 개설, 임시시장 전기설비, 도시가스 배관교체, 상하수도 설치, 실시설계비 등 30억 원 정도의 비용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
가정형편상 학비가 들지 않았던 포철공고에서 금속관련 전공을 하고 포스코에 입사 후 33년 동안 근무하면서 기술발전에 매진했다. 그는 특허 33건 등록과 제강기능장 등 6개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공장설립이나 설비변경 시에 사전 실험을 가능하게 하는 ‘연속주조 수모델 실험장치’ 개발에 참여해 철강소재 품질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에 지역 청년 소상공인 총 1410명이 신청했으며, 이 중에서 664명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이 사업은 ‘경북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서 민생경제 살리기와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범도민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지역의 만 19~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경위는 지난달 8일 밤 0시 30분경 “우울증이 심한 아들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는 것 같다”라는 신고를 받았다. 이에 김 경위는 GPS 위치 추적을 통해 형산강 섬안큰다리 주변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다리 주변을 수색하던 중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요구조자를 발견하고 망설임 없이 10m 다리 아래로 뛰어내려 무사히 구조했다.
(사)한국쌀전업농경주시연합회는 7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벼베기 행사를 열었다.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농협장, 쌀 전업농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내 외칠리 이상목 씨 농가에서 벼베기 행사가 진행됐다. 주낙영 시장은 직접 콤바인으로 벼를 수확하고 낟알 상태를 살피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했다.
경주시가 지역 농업발전과 농업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경주농업대학의 제15기 졸업식이 7일 오후 2시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청사 내 농업인회관에서 열렸다.제15기 경주농업대학은 귀농귀촌, 전통장류, 전통주·식초 3개 과정을 개설해 총 101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점검반은 도 및 관할 소방서 뿐 만 아니라 건축구조기술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분야별로 필요한 민간전문가와 유관기관으로 구성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화재 발생에 따른 시설구조물과 전기, 가스, 소방 설비 등의 추가위험은 없는 지에 대한 안전성 부문이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3,96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45명(국내감염)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구미 17명, 경주 7명, 김천 6명, 포항·영천 4명, 상주·칠곡 2명, 의성·고령·울릉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397명이다. 최근 1주일간 국내 29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1.4명으로, 현재 537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 빅데이터 추진협의회 발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6일 포항시 전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공공시설 피해복구에 국비가 최대 80%까지 지원돼 지자체 부담이 줄어들게 돼 복구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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