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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7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확진자 수는 14,28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15명(해외 1명 포함)이신규 발생했다.지역별로 포항·경주 5명, 구미 2명, 상주·경산·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577명에 이른다. 최근 1주일간 국내 175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5.0명으로, 현재 431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4일 코로나19 확진자 15명(해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포항·경주 5명, 구미 2명, 상주·경산·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 7,577명이다.
15일(수) 오전 9시 30분, 파티마병원에서 개최되는 『파티마병원 응급실 음압격리실 준공식』에 오전 12시, 『영덕시장 현장방문』에 이어 오후 4시 30분, 대구경북 상생장터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상생장터 개장식』에 참석
15일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리는 ‘GS건설 이차전지 재활용공장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5일(수) 오전 10시, 서남신시장에서 개최되는 『추석명절 장보기 행사』에 참석
포항지진 피해접수가 지난 8월 31일 기준 총 126,071건으로 마감됐으며, 접수 종료 이후에도 8월 31까지 접수된 건의 피해자 인정 및 지원금 지급 절차는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지원금 결정과 지급이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지원금 결정에 불만이 있는 시민들의 피해조사, 재심의 관련한 민원 건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피해조사 및 법률지원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 주요 의제는 협동조합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참여 지원, 중소기업공제사업기금 이차보전 지원예산 확대, 도민 고용기업에 대한 지원, 중소형 농기계지원 사업, 농업 보조사업 추진 방법 다각화, 폐주물사 재활용시설 설치 지원, 토양개량제 지원사업 활성화 방안, 소부장 기업 역량 강화 방안, 지역 중기제품 다수공급자계약제도 등록 지원 등으로 경북도는 간담회 건의과제 중 시급한 사안에 대해서는 추경에 반영하였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PI첨단소재는 기존 주주사에서 40여년 간 축적해온 화학과 필름 기반의 기술력을 이어받아 세계시장에서 미국, 일본의 기업들과 경쟁해 2014년부터 현재까지 8년 연속 PI필름 분야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고 PI 소재를 활용한 필름뿐만 아니라 액체인 바니쉬, 고체인 파우더도 개발하여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핵심 소재 국산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 투자협약으로 2023년까지 현 공장부지 내에 1430억 원을 투자해 연산 600톤 규모의 PI필름 생산라인 2기를 증설하고 4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
다음 달부터는 생계급여 신청자가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받지 않고 수급가구의 소득․재산에 대한 지원기준만 충족하면 기초생활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다만, 고소득·고재산을 가진 부양 의무자에 대해서는 기존 기준을 계속 적용한다.
사투리 공모전은 9월 16일까지 사투리와 관련된 추억이 깃든 회화, 시, 웹툰,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사투리 경연대회는 경북의 사투리로 구성된 연극, 콩트, 노래 등 다양한 장르로 9월 30일까지 참여 신청 가능하며 경북 사투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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