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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와 포항시는 15일 포항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 내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에서 GS건설의 자회사인 에네르마의 리튬이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착공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이사, 유관기업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에네르마의 리튬이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은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 내 12만㎡(3만 6000평) 부지에 들어선다. 또 2023년까지 ,1,500억원을 투입해 연간 4500t 규모의 리튬, 코발트, 니켈, 망간 등의 희귀금속을 생산할 예정이며, 향후 연간 1만 6000t 규모로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이 15일 함께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이철우 도지사는 시도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 등 총 2억 6천 여만원을 영덕에 전달하면서 조속한 시일 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매출액 기반 보증금액 산정을 생략한 운전자금 사정특례 금액을 기존 1억 원에서 2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코로나 피해기업의 경우 2019년도 또는 당기매출액 기준으로 심사가 가능해졌고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증비율을 전액으로 확대하고, 보증료 감면 혜택도 주어진다.
경북도는 15일 포항 대일씨앤에프 물류창고 앞에서 지역 수산기업 13개사의 수산식품을 울타리USA를 통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선적식 행사를 진행했다.13개 업체 49개 품목 약 25만 달러 상당의 수산물 가공품이 울타리몰USA의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및 판매 된다.
경북도는 15일 관계부서 및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재해우려 지역을 직접 점검하는 등 비상 대응 태세를 갖추도록 지시했으며 강풍에 대비해 옥외간판, 배수로, 상습 침수지역, 추진 중인 재해복구현장, 코로나19백신접종센터 등 시설물의 피해가 없도록 사전 점검하도록 당부했다.이번 태풍은 16~17일 동안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0~80mm이상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생산농가가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매일 오전 9시까지 매장에 진열하여 직접 가격을 책정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하며 참여 농가를 350농가까지 늘여 다양한 농산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119접수대 전 회선이 통화 중일 경우 신고자는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답신을 요청할 수 있고, 접수자는 신고자에게 즉시 전화를 걸어 내용 확인 후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독서동아리는 지역 내 독서분위기 조성과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다음 달부터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다양한 주제의 토론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자율적으로 토론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포항수협 죽도위판장 및 죽도시장 입구에서 시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해 향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도립예술단과 청년예술인과의 협연 공연인 ‘라이징 스타 콘서트’를 비롯해 도립예술단 멘토링 사업, 공연콘텐츠 공동 연구․제작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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