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는 매년 경북도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한돈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증한 돼지고기는 경북 지방의료원 3개소 직원 1200여명에게 추석명절 전 전달될 예정이다.
경북도는 지역의 예술인들이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경제적 요인 등으로 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공연활동 지원해 침체된 문화예술계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를 통한 일상회복을 도울 방침이다.
기술 이전받고 1호점을 여는 업체는 올해 제과제빵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제빵 29년차 경력의 아시아 제과명인인 김규철 대표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유가제빵소’이며 이전한 기술은 복숭아에서 분리한 복숭아효모를 이용하여 조직이 부드럽고 향미가 풍부한 ‘복숭아빵 제조방법’ 및 복숭아건과, 복숭아병조림 등 복숭아중간소재를 이용한 복숭아빵 제조기술이 포함돼 있다.
‘경북 청년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사업’에 선정된 안동 용상동 소재 디저트 카페 ‘츈츈’을 방문해 격려하고 청년 소상공인 지원방안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안동 시장을 찾아 과일, 생선 등 직접 추석 장을 보면서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경주시는 다음달부터 아직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18세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접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에서 18일 20시부터 30일 18시까지 진행된다. 스스로 예약이 어려운 고령층과 외국인 등을 위해 보호자 대리예약도 가능하다.
경북도는 이들 미귀가 이재민의 조속한 자택 귀가 지원을 위해 지난 13일 생활실태를 현장 점검하고, 응급구호비 1350만원과 임시 조립주택 설치비 1000만원 등을 지원했으며 시군 및 구호단체,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침수주택의 장판교체 및 도배봉사를 추진하고 일부 가전제품 등을 지원했다.
이날 정동식 회장은 경북상인연합회 임원, 전국상인연합회 지회장과 함께 성금 1500여만 원을 영덕시장 상인회에 기탁하고, 전국상인연합회가 기부한 성금 500만원도 함께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구조물의 안전성, 전기‧가스‧소방‧승강기 등 각종 설비의 안전관리 실태, 유사시 대응체계 구축 등 시설물 안전 사항으로 참가선수단과 선수 관계자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열 체크기 설치, 방문자 기록 관리, 손소독제 비치,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체계도 꼼꼼하게 체크했다.
대구시는 전체 목욕장 종사자에 대해 선제적으로 PCR검사를 실시하고 9월 17일부터 시, 구·군과 합동으로 24개 반 48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추석 전날인 9월 20일까지 전체 목욕장 277개소에 대해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17년부터 총사업비 154억원을 투입해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꽃단지 조성과 주차장, 연결도로 및 보도교 등 접근성 개선사업을 올해 내 완료하고 가로등, 경관조명 설치 등을 2022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