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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올해 도내 사과 생육 상황이 양호하여 지난해보다 사과 공급이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21일 밝히고, 추석용 사과 품종으로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홍로’와 ‘아리수’ 품종을 추천했다.
경상북도는 10월부터 저소득 결식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5,000원에서 6,000원으로 1000원 인상해 지원한다.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은 결식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개선을 통해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2년 말산업육성 지원 공모사업 중 학생승마 체험사업등 7개 사업에서 70억 원(국비 27억원, 지방비 32억원, 자부담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올해 7월 1일부터 지난달 17일까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의 서류・현장・발표·평가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 말산업 육성사업 국비 예산은 내년에 140억 원으로 올해 143억 원에 비해 1.9%가 감액되는 상황에서도 경북도는 전국 최대 국비 27억 원을 확보했다. 경북 27억원, 제주 24억원, 경기 21억원, 전북 18억원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1일 코로나19 확진자 27명(국내감염)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4명, 경주 4명, 영주·경산 2명, 포항·문경·청송·고령·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는 7,799명이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박물관과 전시시설 등의 다중이용시설 중실내공기질검사 대상 69곳에서 미세먼지와 총부유세균·폼알데하이드 등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등 6개 항목을 검사했고 이들 대상시설 모두에서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다중이용시설은 없었다.
도시재생뉴딜교육을 통해 마을관리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등 15개의 사회적 경제조직이 설립됐으며 임직원수 145명에 매출액은 총48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창업으로 이어진 것은 14개사업장으로 일자리창출에도 큰 힘이 되고 있다.
홍삼과 인삼을 구분하는 핵심성분인 Rg3는 면역력 증진과 혈액 흐름 개선, 피로 회복 등의 효능이 알려져 있으며 이번 특허 기술은 진세노사이드의 당제거 활성이 높은 특허 미생물을 처리하여 열매 추출물을 발효시킨 후 효소와 구연산을 처리해 특이사포닌 함량을 높였다.
이동 측정 차량에는 대기질 분석 장비를 장착해 대기오염 현황을 실시간 파악하고 대기 유해 물질 배출원을 추적하며 드론을 활용해 넓은 지역의 다수의 환경오염 배출원 감시와 현장 접근이 어려운 시설의 오염도 측정 및 불법행위 촬영으로 대기환경오염 예방도 강화할 방침이다.
경북도는 지역의 역점시책인 배터리산업을 녹색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는 청정대기(광주), 생물소재(인천), 수열에너지(강원 춘천), 플라스틱 재활용(부산), 폐배터리(경북 포항)의 5대 선도 분야를 녹색융합클러스터로 지정하여 지역별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최근 환경부에서는 ‘녹색융합클러스터법’ 시행 전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 하위법령과 녹색융합클러스터 기본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포항의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와 배터리 재활용 기업을 수차례 방문해 경북도, 포항시, 관련 기업 등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특조법 신청대상은 토지·임야대장에 등록돼 있는 토지와 건축물대장에 등록되어 있는 건물과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 행위로 인해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및 상속받은 부동산과 소유권보전 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 및 미복구 부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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