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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은 상주 외서농협·해도지 영농조합법인, 문경 신미네 유통사업단, 청송 청송농협, 성주 성주참외원예농협 등 5개 산지유통조직이 포함됐다.
우수사례로 선정된‘결혼이민여성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은 경쟁력 있는 결혼이민여성을 발굴해 휴일을 활용한 연중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국제교류 전문가로 양성함으로써 무역, 통번역, 외국어 교육 등의 분야에서 창업 및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1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4,63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8명(해외유입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지역별로 경산 6명, 경주 5명, 구미 4명, 영주·문경·군위 2명, 김천·안동·영천·고령·봉화·울진·울릉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는 7,827명에 이른다.최근 1주일간 국내 21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31.0명으로, 현재 3,01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농산물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4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한 과수통합마케팅사업이 올해 8월말까지 과수의 판매액은 359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874억원 대비 25% 이상 성장해 연말까지 7000억 원을 넘어 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사업은 학교 교육 과정에서 가족친화·양성평등 가치관 확립,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 함양 교육프로그램을 연구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교육 교재 또는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자원과 연계한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는 생육온도 기반 약용작물 구릿대의 채종적기를 구명하여 개화 후 47일 정도 적산온도 1,013℃일 때 채종을 하면 가장 많은 종자를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도배 봉사는 칠곡군청 건축디자인과 주택팀장으로부터 기초연금수급자 독거노인을 추천받아 칠곡군 동명면 송산1길 72번지 김두식씨의 집을 찾았으며 이들은 주택도배, 노후전기시설보수, LED등 교체, 집안 대청소 등의 봉사와 함께 할아버지와의 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는 물이 좋아 역사 이래 물의 도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좋은 물을 바탕으로 섬유산업이 주력산업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대구시는 2015년 세계물포럼 개최를 계기로 물의 중요성과 산업적 가치를 확인하고 물산업클러스터 조성, 한국물기술인증원 유치로 전국에서 물의 도시, 물산업 도시로의 위상과 이미지를 정립해 나가고 있으며 물의 환경적 측면을 강화하기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해 물산업 발전과 친환경 도시화를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10월 중 개최 예정인 ‘빈집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은 시민을 대상으로 빈집활용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해 빈집을 정비하고 활용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출받아 실현 가능성, 공익성, 창의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상북도는‘21년도 지역대학 대규모 미충원사태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최근 발표된 지역 7개 대학의 일반재정지원 탈락으로 경북도와 지역 대학가는 어느 때 보다 엄중한 상황을 맞고 있다. 일반재정지원 탈락의 오명은 내년도 신입생 모집에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고, 대학은 재정난과 함께 사실상 퇴출이라는 벼랑 끝 위기에 몰리게 될 것으로, 이는 지방소멸로 이어질 수도 있어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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