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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4일고시된 국토교통부의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대구공항의 위계가 가덕신공항과 동등한 ‘거점공항’으로 반영됐고, 기존에 있었던 국내 및 단거리 국제선 운항이라는 단서조항도 삭제돼 명실상부한 권역 내 관문공항으로서의 기능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포항은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고,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철강산업의 침체와 포항국제불빛축제 등 포항을 대표하는 축제도 전면 취소되면서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포항시는 이 어려움 속에서도 포스트코로나19를 대비하고 더 큰 포항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산업구조 다변화 및 도시환경 전환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포항시는 약 3억 7천만 원을 지원해 개인택시 1,049대, 법인 817대 총 1,866대에 대해 최신형 영상기록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며, 오는 10월 초에는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영상기록장치는 대부분 노후돼 정상적인 작동이 어려운 제품이 많아 최신 제품으로의 교체가 절실한 상황이었으며, 이번 교체를 통해 선명한 운행 기록 확보로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교통사고에 대한 명확한 사고책임 판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예약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초·중·고등학생 80명~300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2박3일 일정예약은 27일 9시부터, 1박2일 일정예약은 10월 12일 9시부터 전화(☎054-760-2412~2416)로 예약접수한다.
경주시가 허례허식을 없앤 합리적인 결혼 문화 조성과 결혼 장려를 위해 하반기 ‘경주형 작은 결혼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경주시는 올해 초 공공기관 13곳을 활용한 ‘2021 경주형 작은 결혼식’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 바 있다.이를 통해 6쌍이 축복 속에 작은 결혼식을 올렸으며 하반기 중 2쌍을 추가모집해 결혼식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4,687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1명(해외유입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지역별로 경주 5명, 포항·경산 4명, 구미·칠곡 3명, 김천·영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7,848명에 이른다.최근 1주일간 국내 20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9.4명으로, 현재 2972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자매우호도시 중 인도네시아, 베트남 호찌민, 러시아 연해주에 위로서한과 함께 민간차원에서 기부 받은 구호물품을 주블라디보스톡 대한민국총영사관을 통해 각각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상북도에서는 23일 코로나19 확진자 21명(해외유입 1명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주 5명, 포항·경산 4명, 구미·칠곡 3명, 김천·영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7,848명에 이른다.
특별재생사업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진최대 피해지역인 흥해 소재지 123만㎡에 대해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해 마중물·부처연계·지자체·공기업참여사업 등 총 29개 단위 사업으로 국비와 지방비 2,257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국토부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발표...이번 계획에 신공항이 가덕도 신공항과 같이‘거점공항’위계와 더불어 권역별‘관문공항’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반영된 것은 큰 성과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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