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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조 원장은 서울대학교 식물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식물생태학 석사,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대학원에서 식물생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90년부터 지난해까지 30년간 가톨릭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에서는 지난 7월‘어린동자개’대량 시험생산 연구를 첫 시작해 3개월 간 기른 몸길이 4㎝ 이상의 어린고기 20만 마리를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도내 주요 댐(안동댐, 임하댐)에 어자원 조성과 내수면 어업인 소득을 위해 15만 마리를 방류했다.
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대구에서 확진자가 쏟아지고 있다. 24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28명으로 파악됐다. 이날까지 총 확진자 수는 1만4815명이다. 1차 대유행 막바지인 지난해 3월 11일 131명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경상북도에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46명(해외유입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주 9명, 포항·구미·경산 8명, 칠곡 7명, 성주 2명, 상주·문경·청도·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894명에 이른다.
‘달달’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배달앱 사용의 급격한 증가로 소상공인들에게 배달앱 수수료가 큰 부담이 되는 가운데, 수수료 경감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경주시와 ㈜달달소프트가 공동추진한 민관협력형 배달앱이다. ‘달달’은 지역사랑 상품권인 ‘경주페이’가 연동되어 10% 캐시백 혜택이 적용되며, 출시 당시 1.8%였던 수수료도 이달부터 1.5%로 인하됐다.
27일 오후 3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한국가스공사 프로농구단 창단식』에 이어 오후 3시 40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2021년 신규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에 참석
27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기업투자 및 상장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에 참석
경상북도는 23일 오전 주식회사 인트로메딕(대표 조용석·권혁찬)과 도청에서 ‘원격협진․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변화하는 의료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한 지역 의료 환경을 고려해 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체결했다.
경북도는 사상초유의 고등부 단독개최 결정으로 위축된 체육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내달 4일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성화 합화 및 출발식을 시작으로 대회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내달 3일 강화군 마니산과 구미시 금오산에서 성화채화를 시작으로 공개모집한 798명의 성화주자가 경기장이 있는 13개 시군, 102개 구간, 1013km를 성화 봉송한다.
경북도는 23일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을 위한‘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건의서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달 8일 경상북도의회로부터 의결문을 이송 받고 건의서 제출까지 7일 정도(공휴일 제외) 만이다.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은 지난해 7월 30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유치신청에 반대하던 군위 군민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대구․경북 국회의원 전원과 시도의원 대부분의 대승적 결단으로 서명한 공동합의문을 근거로 추진됐다.통합신공항사업이 일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회도 지속해서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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