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19년 9월 출범한 ‘경상북도 남북경제협력 포럼’은 위원장인 장순흥 한동대 총장을 중심으로, 4개 분과*, 42명의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고 있다. * 중소벤처기업교류분과, 해양․농축수산업개발분과, 인문․문화진흥분과, 교통․물류개발분과 신북방시대 환동해권 경제 분야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이행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포럼의 목표다.
이날 보고회는 경주 발전의 초석이 될 혁신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추진방향과 실효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특히 공약 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 195건과 신규사업 73건 등 총 268건 사업에 대한 예산 적정성,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노년의 인생을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노년기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고 활력있는 노인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노인의 날(10.2)행사는 매년 1,000여명의 어르신들 모시고 건강상담, 문화체험 등과 함께 대규모로 열렸으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수여 위주로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국도 5호선 칠곡 동명~대구 읍내 국도 확장 등 지역구 2개 구간이 최종 반영됐다. 경북 칠곡군 동명면에서 대구시 북구 읍내동까지 연결되는 국도 5호선 확장사업은 총사업비 316억원이 투입되는 국비 사업으로, 광역통행과 내부통행이 혼재해 교통량이 많은 국도 5호선 구간을 확장함으로써 경북 북부지역에서 대구 방면으로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하자는 것이다.
혁신 부문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적극행정 부문은 경상북도 에너지산업과가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혁신 부문 구미시, 적극행정 부문 포항시, 우수상은 혁신 부문 문경시, 상주시, 영천시, 안동시, 적극행정 부문 경상북도개발공사, 구미시, 영천시가 수상했다.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5,499명이다. 추석연휴 이후 연속 100명대를 웃돌다가 이날 다소 내려갔다. 경상북도에서도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다수이다. 국내감염 88명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포항 28명, 구미 14명, 경주 8명, 안동 7명, 영주 6명, 경산·고령 5명, 성주·칠곡 3명, 김천·상주·예천·울진 2명, 영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271명에 이른다.
울진군의료원 요양병원(치매전문병동)은 울진읍 소재 연면적 3916㎡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총사업비 87억 원을 투입했다. 기존 67병상을 118병상(치매전문병동 88, 일반요양 30)으로 확대하고, 최신 시설로 기타 부대시설과 숙소 등을 갖췄다.
칠곡군에 따르면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정판정을 받은 48명 중 베트남인은 총 38명으로 23일 5명, 24일 7명, 25일 12명, 26일 3명, 27일 5명, 28일 2명, 29일 4명이다. 이들 확진자의 대부분은 지난 추석 연휴 기간 대구에서 있었던 베트남 지인 결혼식장에 다녀왔거나 베트남 식당에서 모임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3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8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포항 28명, 구미 14명, 경주 8명, 안동 7명, 영주 6명, 경산·고령 5명, 성주·칠곡 3명, 김천·상주·예천·울진 2명, 영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271명에 이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