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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4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5,90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감염 5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 28멍, 구미 9멍, 영천 5멍, 칠곡 3멍, 포항·김천·성주 2멍, 안동·의성·문경·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708명에 이른다.
7일 오전 11시, 삼성창조캠퍼스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자치경찰제 시행 100일 기념 컨퍼런스』에 이어 오후 2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6회 임시회(시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에 참석
경상북도는 5일 도청에서 ‘경상북도 탄소중립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탄소중립추진위원 위촉식과 2050 탄소중립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추진위원회는 기후위기, 에너지, 산업, 농축수산, 수송, 건물 등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이행을 위해 정책 기본방향 제시하고 관련 자문, 중점 추진과제‧사업 발굴, 탄소중립 정책의 도민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와 소통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경북도는 내년도 환경부 소관 하수도분야 정부 예산안을 하수관로정비, 스마트하수도구축운영 사업 등 총 9개 사업, 186개소에 대한 국비 2338억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정부 핵심사업인 그린뉴딜사업의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구축 운영사업에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규로 167억 원을 확보한 결과다.
포항시는 환호공원을 명소화하기 위한 국내 최초 체험형 랜드마크 조형물 제작·설치 현장을 사전 점검했다.환호공원 조형물 제작 설치사업은 지난 2019년 4월 1일 환호공원을 명소화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스코가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포스코에서 제작, 설치해 포항시에 기부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사는 약 92% 정도 진행됐으며, 조형물이 설치되는 부지의 토목, 조경, 전기공사는 약 60% 정도 진행돼 다음달 20일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5일 영상회의로 열린 간부회의에서 “대구기업의 판도가 완전히 바뀌고 있다”며, “그동안 대구시가 미리 준비한 5+1(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로봇, 에너지, 스마트시티) 신산업과 신기술 테스트베드 전략, 신기술 플랫폼 구축, 혁신인재 양성을 통해 대구는 대한민국 최초로 산업구조 혁신에 성공한 도시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오후 3시 안동 소재 경북지체장애인협회에서 열린 사무소 이전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광한(64)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박선하(63)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 손영호(66)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장, 시군지회장 등이 함께 했다
이에 따라 아이를 원하는 모든 난임부부는 소득에 상관없이 난임시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 건강보험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가구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만 난임시술비가 지원됐지만, 소득기준 제한 폐지에 따라 건강보험 기준중위소득 180% 초과인 가구(신청일 6개월 이전부터 경주시 거주)도 경주시 예산으로 시술비가 지원된다.
경상북도는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을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경북도는 지역 내 외국인 거주자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 납세자의 거주지 이전과 체류지 미신고, 거주 불명으로 인한 고지서 미송달 등으로 체납세 징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소장 박무억)는 내수면 자원조성 및 생태환경 정화 및 복원을 위해 5일부터 19일까지 지역내 주요 11개 하천에 어린 다슬기 130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하는 어린 다슬기는 올해 4월에 구입한 건강한 모패로부터 출산한 0.15㎜ 크기의 어린 치패를 7개월간 사육해 각고 0.7㎝이상 성장한 치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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