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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사랑주간에는 한글비전 선포식, 한글을 주제로 한 포럼과 학술 연구, 한글유산전시, 사투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학술행사가 펼쳐질 계획이며 경북도는 이를 통해 훈민정음 보급의 중심지이며 한글을 지켜온 지역의 정신과 역사를 조명하고 한글문화‧콘텐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번 공연은 경북도립국악단이 지역의 유망한 청년 국악인들과 함께 마련한 특별기획 공연으로 도립국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와 젊은 국악인들의 패기와 신명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도심 속 하천인 신천을 친환경 명품 생태·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2024년까지 8년간 총사업비 1,040억원을 투입해 생태용량 확장, 역사·문화공간 조성, 활력있는 수변공간 조성, 스마트신천 만들기 등 4대 전략 15개 단위사업의 ‘신천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술래잡이놀이터’ 등 2개 사업을 완료했고 현재 ‘신천 생태유량 공급사업’ 등 4개 사업은 공사 중이며 ‘수변생태공원 조성’ 등 5개 사업은 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에 ‘범어천 연결로 조성’ 등 5개 사업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신천수질개선에 대해 기존 합류식과 분류식이 혼재돼 소량의 우수에도 하천 내 잦은 월류발생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었던 오수차집관로 외에 2018년도부터 신천, 범어천 분류식 전용 오수간선관로를 신설하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신천주변 지선구간에 대한 우·오수분류화사업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 동구 불로동 ‘지켜온 천년, 만들어갈 백년 불로고분마을’과 서구 평리1동 ‘기억해요! 열차촌, 정다운 평리들마을’ 사업이 선정돼 지역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주민들이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사업기획 및 실행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항공·위성사진은 저해상도일 뿐만 아니라 열람 범위가 한정돼 있으나, 대구시가 제공하는 항공사진은 1973년부터 자료가 축적되어 있는 만큼 시의 변천 과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선명한 해상도로 인해 학술연구, 각종 분쟁 시 법원 증거자료 채택, 도시개발 사업으로 인한 보상, 양도소득세 관련 자료 등으로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소관 실국 조례안 및 동의안,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 등을 심의·의결했으며 민간위탁 동의안과 출자․출연 동의안 심사에서 민간위탁 수탁기관 및 출자․출연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성과 및 실적평가, 기관운영의 효율성 향상 등을 주문했다.
김하수 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과 홍정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헌혈권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나기보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인구정책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성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관한 조례안, 박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영유야시설 급식의 방사성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식재료 사용에 관한 조례안을 처리했다.
안동시가 5일 ‘2021 자랑스러운 시민상 및 명예로운 안동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다영개발 김근영 대표⋅고승현 대표 모자(母子)는 “이 기부금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외계층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우리 모자의 나눔이 세상을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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