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주요내용으로는 아열대 농업 육성을 위한 계획수립 등 도지사의 책무와 실태조사, 육성지원 사업, 재배농가 컨설팅 등 아열대 농업 육성 및 지원에 필요한 내용을 포함했다.5일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이번 조례안은 오는 14일 개최되는 경상북도의회 제326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해 처리된다.
7일 시에 따르면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신소득작물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신소득 아열대 과일재배 단지조성으로 아열대 과수(만감류-한라봉, 천혜향) 시설재배 기반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열대 과정 아카데미 개설로 전문 농업인 육성을 하고 있다.
경주시가 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총 9억원의 정부 자금을 받게 됐다. 7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가 추진 중인 ‘친환경 식물영양센터 조성사업’이 환경부 산하 낙동강유역환경청 주관 2022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정부 기금 9억원을 지원받는다.
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러한 역내 기업들의 성과와 전 세계적인 친환경차 보급 확대로 전기차 핵심부품인 모터 시장이 급속히 성장 중인 상황에서, 대구시는 지역의 전기차 모터 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해 ‘전기차 모터 밸리’ 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조성 계획의 중심 과제는 국가산단 일원에 가칭 ‘전기차 모터 혁신센터’를 구축하고, 지원 역량을 일원화해 모터산업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5,950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55명(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경산 18명, 구미 9명, 포항 7명, 영천 6명, 칠곡 4명, 안동·의성 3명, 경주·영주·고령·성주·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8,763명이다.
낙동가람 수변 역사누림길(화원지구) 조성사업이 8일 착공한다. 이 사업은 낙동강 수변(화원유원지)에 형성된 역사·문화자원과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해 문화·예술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국비 212억원을 포함해 시비 90억원 등 총 302억을 투입해 화원유원지 내 시설을 전면 재정비한다.
경북도와 경북대학교는 지난달 24일 커피박과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악취저감 연구결과를‘Fermented Coffee Grounds Diminish Livestock Odors: A Microbiome Study’라는 제목으로 농학관련 SCI급 Q1저널인 Agronomy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축산 악취저감 효과를 과학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논문 발표를 통해 연구의 우수성에 대한 평가도 받았다.
경상북도에서는 7일 코로나19 확진자 55명(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산 18명, 구미 9명, 포항 7명, 영천 6명, 칠곡 4명, 안동·의성 3명, 경주·영주·고령·성주·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8,763명이다.
칠곡할매글꼴을 제작한 칠곡군이 한글날을 앞두고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빗대어 국민들이 널리 편하게 칠곡할매글꼴을 이용하라는 의미인‘용민정음(用民正音)’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정재 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이 기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기정원이 연구비 부정사용을 적발한 건수는 150건으로 집계됐다. 관련 업체는 중소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포함 총 113곳에 달한다. 특히 부정사용 적발 건수는 올해만 23건이 적발돼 2019년(17건), 2020년(15건) 대비 급증하는 추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