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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문화체육관광부,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한 ‘2021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천년왕국 신라의 수도 경주의 밤을 수놓으며 전 세계의 K-POP과 아시안 POP 팬들의 눈과 귀를 한곳에 모았다. 올해‘아시아송페스티벌’(이하 아송페)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경주에서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열렸다.
주요 회의 내용은 포항상공회의소를 비롯하여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1社 1청년 더 채용 릴레이 운동,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 영주첨단베어링산업 발전포럼 개최 등의 현안 공유, 지역별 이슈화되는 상황과 경제 동향을 대비하기 위한 정책 토론이 있었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내진보강의 정의를 규정 △ 교육시설 개축 심의위원회 설치·운영에 대한 심의 생략사항의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조례안은 2017년에 김 의원이 제정하였으나 최근 관계법령의 개정과 교육시설물의 법령이 새롭게 제정됨에 따라 관련 조례의 수정 및 보완이 필요하게 됐다.
개정 조례안은 학교급식의 정보공개에 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 이에 필요한 세부 사항을 규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교육감과 학교장이 정보 공개해야 할 사항으로 학교급식 운영계획, 학교급식 식재료 원산지, 학기별 급식비 중 식품비 사용 비율, 주간·월간 식단표, 유해물질 검사 결과 등을 세부적으로 명시했다.
대구시민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를 34.4Km(2018년, 국가교통통계 승용차 기준)으로 잡을 때, 한사람이 일주일에 한 번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용하면 1년에 탄소 252kg을 감축할 수 있다. 시민 모두가 이를 실천하면 60만 5천톤 정도의 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달성하게 된다. 이는 30년생 소나무 6천6백만그루가 연간 흡수하는 탄소량과 같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3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6,09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45명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경산 12명, 고령 8명, 포항·구미 5명, 경주·김천·칠곡 3명, 상주·영천 2명, 문경·군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92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1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5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산 12명, 고령 8명, 포항·구미 5명, 경주·김천·칠곡 3명, 상주·영천 2명, 문경·군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8,924명이다.
제48회 신라문화제가 12일~17일 6일 동안 경주 예술의 전당과 중심상가 일원을 중심으로 ‘신라! 리턴즈’라는 주제로 개최된다.민간 주도 행사 추진을 위해 경주시는 지난 2월에 경주문화재단과 신라문화제 추진 위·수탁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경주문화재단은 화백위원회를 구성하고 40여명의 시민자문단을 구성하는 등 시민이 직접 주도하는 축제를 구상해 왔다.
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만604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감염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39명(해외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구미·경산 10명, 칠곡 4명, 영주 3명, 포항·경주·김천·고령 2명,영천·상주·군위·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8,879명이다.
민의힘 박형수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증여세 신고 건수는 21만4603건, 증여재산가액은 43조6134억원으로 집계되어 각각 2017년대비 67%, 87% 증가했다. 자산 종류별 증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부동산 증여로 2017년 13조5천억 원이던 부동산 증여액은 2020년 27조 7천억 원으로 100% 이상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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