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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상 수출상담회에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내 ㈜젠텍스 등 입주기업 9개사와 카자흐스탄 및 우즈베키스탄 해외바이어 65개사가 참가하여 해외바이어-참여기업-통역자 3자간 실시간 화상으로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중앙아시아의 경제대국인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바이어에게 지역 기업 제품의 기술성과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여 다양한 수출 기회를 모색한다.
전국체전이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경기와 19세 이하 고등부로만 치러지는 아쉬움이 큰 탓인지 연휴를 맞아 가족 또는 소규모 단위 관람객들의 홍보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경북도(전국체전기획단)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제102회 전국체전 기간 동안 주 개최지인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서 50여 개의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대구 EXCO와 온라인을 통해 아시아 과학 및 산업기술 혁신기관의 교류 박람회인 ‘2021 사이언스파크 이노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 15개국 280여명의 유관기관과 관련 전문가 및 123개 국내외 기업들이 참가한다.
포항시는 생애초기건강관리시범사업에 선제적으로 참여하고, 2020년 7월부터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21개 지자체 중 사업추진의 성과지표 도달 및 대상자 관리가 적극적이며 모범이 돼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용장1리는 경주지역에서 다섯 번째 치매보듬마을로 지정됐다.치매보듬마을은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치매 예방과 이해 △인지건강 환경 개선 △가족 지원 등을 통해 치매친화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지사는 국회의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군위군의 대구 편입은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매우 어려운 결정을 하셨다”라며 고마움을 표하고, “대구경북은 한 뿌리이고 함께 가야한다. 대한민국 중심지로 다시 부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정치역사를 기록하자”라며 협조를 부탁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달 23일 도의회의 의견서를 첨부해‘경상북도 관할구역 변경 건의서’를 정부에 건의했으나, 행정안전부가 도의회의 보다 명확한 의견을 요구했다. 도의회에서는 13일 상임위(행정보건복지위원회), 14일 본회의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1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0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6,18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24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경산 7명, 김천 6명, 칠곡 4명, 포항 3명, 경주·구미·영천·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23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6.1명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 누적확진자는 8,978명이다.
아시아인들의 흥겨운 온라인 음악축제가 경주에서 열렸다. 경주시는 9일 화랑마을에 마련된 무대에서 ‘2021 아시아송페스티벌’을 비대면 공연으로 개최했다.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북도,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했다. 방송은 SBS미디어넷이 맡았다.
쇼혼 대구4지역 사령관은 “칠곡군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구한 호국의 도시를 넘어, 전쟁이라는 역사적 아픔을 치유하고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파하는 대한민국 대표 평화의 상징 도시로 성장한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6.25전쟁 중 실종된 미군의 유해를 찾아달라는 편지를 쓴 한 초등학생이 주한미국대사관 공식 소셜 미디어에 소개되고 크리스토퍼 델 코소(Christopher Del Corso) 주한미국대사대리가 감사 편지를 보내는 등의 나비 효과를 불러일으키며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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