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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광석과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삶을 함께 한 한동준, 박학기, 동물원의 목소리를 통해 다시 만나보는 공연으로 관람객의 다양한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그를 다시 만나 볼 수 있는 포크 콘서트이다.
산업통상자원 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정재 의원(국민의힘·포항 북구)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 8월까지 최근 5년간 전국 수소차 구매 국고보조금 지원은 1만6,001대, 3,757억3,200만 원으로 확인됐다. 이 중 경북지역 국고보조금 지원은 5대, 1억1,300만 원에 불과했다. 전체 지원규모의 0.03%에 불과한 수치다.
15일(금) 오전 10시, 대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6회 임시회(폐회)』에 참석
14일 오후 2시 30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균형발전 성과 및 초광역 협력 추진전략 보고회』에 참석
14일 포항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87회 포항시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시정에 관한 질문에 답변할 예정이다.
2014년 에너지 신산업분야로 주목받았던 울릉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조성사업의 손실액 규모가 100억원을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친환경에너지 자립섬㈜은 2016년 7월 연료전지를 지열발전으로 사업계획을 변경했으나, 2017년 11월 발생한 포항지진의 원인으로 지열발전소가 지목되며 이마저도 난항을 겪었다. 더욱이 이를 대체할 태양광과 풍력발전은 사업 가능 부지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재생에너지 자원 부족 문제도 발생했다.
경상북도는 환경부가 공모한‘2022년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에 구미와 의성이 선정돼, 국비 101억 원 포함 총사업비 145억 원(국비 70%, 지방비 30%)으로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전체 인구의 90%이상이 살고 있는 도시지역의 훼손된 자연생태계를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는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145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 13, 은 16, 동 11 등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우수 육성기관 금탑에 신라공업고등학교, 은탑에 금오공업고등학교가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12일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미생물제제 이용 총채벌레 방제기술에 대한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원천 특허기술의 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자재 생산기업인 ‘이지’와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총채벌레는 오이, 고추, 참외 등 작물체의 과실이나 잎에 발생해 직접 가해하거나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와 같은 식물바이러스를 매개해 피해를 주는 해충이다.
영덕군이 지난 8일 산업통상부장관을 대상으로 영덕천지원전 특별지원사업 가산금(지원금) 회수처분을 취소해달라는 내용으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2일 영덕군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지난 7월 20일 산업통상자원부의 천지원전 특별지원사업 가산금 회수 처분 통지 이후, 가산금 및 이자 409억원(가산금 380억원, 이자 29여억원)에 대한 회수를 영덕군에 통보해옴에 따른 법적 대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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