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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내년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계획 설명과 사업추진 상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논의,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 관련 산업 육성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직원 280여 명의 자율적인 참여와 원장의 적극적인 이용 홍보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각 부서별로 지그재그로 앉기, 한 방향으로 앉기, 한 칸 띄워서 앉기와 4인 이하의 모임 등 방역수칙 준수하면서 점심 식사 시간을 가졌다.
대상은 사회취약계층의 도서관 이용 문화 재정립을 분석한 flower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유동인구 데이터에 기반한 심야버스 운행 모델을 제안한 반딧불버스팀과 대구 행복페이 활용 활성화 모델 개발을 분석한 SSAM TEAM팀 ▲용불량자의 다방면 특징을 분석한 신용마스터팀으로 총 3팀이 수상했다.
경기 결과 CNC선반 김준수, 사이버보안 임경준, 제빵 김승현, 한복 정미정, 김필순님이 4개직종에서 5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헤어디자인, IT네트워크시스템 직종 등 13개 직종에서 13개의 은메달, 폴리메카닉스, 자동차차체수리 직종 등 9개 직종에서 10개의 동메달, 메카트로닉스, 피부미용 등 8개 직종에서 8개의 우수상, 가구, 귀금속공예 등 31개 직종에서 43개의 장려상을 획득했다.
5월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여름철 호우·태풍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24시간 상황실 운영 등 특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가용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함으로써 호우·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했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관람객의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사회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입장이다. 2004년에 개관한 산림과학박물관은 연면적 5284㎡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4600여점의 소장유물을 보유한 전시문화 공간으로 지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국내 최초로 설립 추진 중인 탄소중립 에너지 미래관은 ▷기후변화와 미래 탄소중립 실현을 주제로 한 전시·체험공간 ▷각종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연수시설 ▷‘빛·바람·물·소리’를 테마로 한 에너지 놀이터 등 야외 체험시설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계획됐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6,33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34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경산 6명, 김천·구미·영주·칠곡 5명, 포항 3명, 예천 2명, 안동·영천·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098명이다.
폐회식 공식행사가 끝나고 지역인디밴드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양성평등 체전을 위해 혼성으로 구성된 기수단과 피켓요원에 의해 태극기·대한체육회기·대회기와 17개 시도 피켓이 입장한 후 조용만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성적 발표가 진행됐다. 19세 이하 선수단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대회 시상식에는 종합시상을 제외한 모범선수단상, 최우수 선수단상 특별상, 공로패 만 시상했다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균형발전 성과 및 초광역협력 추진전략 보고회”가 대통령, 국무총리 및 관계 부처장관, 균형위원장, 분권위원장, 17개 시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의 통합 추진전략 등에 대해 설명했다.대구경북은, 2040년 글로벌 경제권, 통합대구경북을 비전으로 지역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3대 전략을 추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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