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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난해 6월 KOTRA, 대구상공회의소와 협력해 전국 최초로 ‘국내복귀기업 지원정책 홍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해외 진출기업의 국내복귀를 위해 노력해온 결과로, 지난 8월 제1호 국내복귀기업인 고려전선㈜에 이어 전기차 모터 핵심소재인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을 생산하는 성림첨단산업㈜을 제2호로 유치했다.
이번 실무협의회에서는 이전지역에 지원되는 3천억 원의 지역별 지원사업비 배분기준 마련 진행상황과 향후 일정, 4개 분야별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사업 발굴과 추진 방안, 지원사업 구체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으며 대구시는 현재 진행 중인 ‘군 공항 이전 주변지역 지원사업 마스터플랜수립 용역’의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이전지역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잘 반영되고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계획을 수립해 나아가겠다고 했다.
사업에 참여한 청년공동체 10개 팀의 주요활동 내용으로는 뇌전증 환우, 위기 청소년 등과의 모임을 통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그림책 제작, 소외계층 청소년의 예술진학 상담 및 뮤지컬공연, 니트 청년들의 신체·심리 건강증진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 커피산업분야의 청년 정착 사례발굴과 매거진 제작, 독서 기반의 지역문화 활동 및 네트워킹, 청년 창작자 활동기반 조성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건강장애 경험 청소년의 사회적응을 위한 문화활동 등 멘토 지원, 대구·경북지역의 청년 예비소셜벤처가 육성을 위한 교육 및 포럼 개최, 장애 청년과 비장애 청년이 함께하는 문화예술활동 등이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월성 4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정기검사와 원자로 안전성 향상을 위한 예방정비를 위해 10월 20일 오전 9시에 발전을 정지하고, 57.8일간의 공정으로 제18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6,541명이다. 경북도에서는 75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영주 51명, 구미 5명, 칠곡 4명, 김천·경산 3명, 안동·상주·예천 2명, 군위·청송·성주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9,313명이다.
21일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에서 열리는 ‘(주)에코프로 포항캠퍼스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그동안 울릉에 13명의 공중 보건의를 두고 9개 진료과목을 운영해왔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산부인과, 내과, 정형외과의 3개 진료과는 전문의를 못 받았다”며 국공립병원인 경북대병원에서 순환 근무 등을 위한 의료인력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상북도는 19일 포스텍에서 심해개발을 통한 환동해 경제 활성화의 돌파구를 마련하는‘동해안 심해과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장을 역임한 김인현 고려대 교수는 기조연설을 통해 심해개발을 위해 검토할 전제조건으로서 동해바다 산업발전에 필요한 법제도를 소개했다.
수출 흐름도 좋다. 코로나가 창궐했던 지난해 9월 3.6%가 증가한 이래 올해 9월까지 13개월 연속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또 올해 4월부터는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다. 9월 국가 수출은 558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478억 달러)과 비교해 16.7%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경북도는 올해 9월 38.3억 달러의 수출액을 달성하면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9월까지 32억 달러에서 38억 달러 선을 유지하며 월평균 35.1억 달러를 수출했다. 올해 9월은 국내기업의 스마트폰 신규모델 출시와 판매증가 등에 따라 무선전화기와 관련부품 수출이 증가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13회 째를 맞는 종가 포럼은 지역 종가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한 종가문화 명품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 경북도가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종가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묻는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지역 종손·종부는 물론, 유림단체, 학계, 경기 및 전남지역의 유수한 종가 등 100여 명만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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