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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가 열리는 곳은 안동 예끼마을 안동호가 내려다보이는 인기 관광지인 선성현문화단지, ‘평화의 탑’ 으로 이미 야간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김천 사명대사공원,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치유공간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 등 총 3곳이다.
경주시 화랑마을이 추진하는 ‘국궁체험 전시 콘텐츠 조성사업’이 한국문화정보원의 5G 기반 실감형 전시 플랫폼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22일 시에 따르면 한국문화정보원은 지자체와 다중시설, 문화예술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감콘텐츠 등 체험관 구축을 지원해 보편적 문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했다.
대구시는 10월 21일 기준 지급대상자 206만명의 98%인 204만명에게 5,102억원이 지급됐으며 신청 마감일인 10월 29일까지 대상자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우편, 문자, 전화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대구시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분야 중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및 처리 만족도와 건축물관리규정 조례 반영실적 등 유지관리 적절성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숙련기술인들이 우대받을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하고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청라언덕역 내 쉼터 벽면에 가로 6m, 세로 2.4m 규모로 구축해,지역 산업현장에서 종사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준의 기술을 가진 대구 거주 대한민국 명장 33인과 달구벌명인 40인의 현판을 제작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했다.
대구시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대상은 61동으로 점검기관과 구·군 합동으로 실태조사를 수행 중이며, 건축물의 구조안전, 화재안전, 에너지성능 등을 확인하고, 건축물 관리자에 손상·결함상태와 조치방안을 제공해 건축물 유지관리와 성능향상 및 향후 리모델링 공사 등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특강에서는 도내 첫 환자 발생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코로나19 감염자 발생 추이와 지역적 분포 특성, 변이 바이러스 발생 현황 등을 분석해 발표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비상근무체제의 효율적 운영 방식 논의와 향후 집단 감염병 발생 시 연구원의 대응 전략 방안 등에 관한 분임토의를 실시했다.
22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1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6,58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45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구미 20명, 영주 11명, 경산 5명, 포항·안동 2명, 김천·영천·청도·칠곡·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393명이다.
지금까지 사고해역에 경비함정, 헬기 등을 동원해 수색을 하고 있으며, 21일 오전 생존자 2명(중국), 사망자 1명을 구조했다. 사고 상황 보고를 받은 이철우 지사는 “실종자 구조를 위한 수색이 시급한 만큼 인력과 장비 등 동원가능한 모든 자원을 지원하고, 독도평화호, 경북202호 등 관공선과 민간 어선을 총 동원해 실종자를 수색하라”고 지시했다.
경상북도에서는 22일코로나19 확진자 45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20명, 영주 11명, 경산 5명, 포항·안동 2명, 김천·영천·청도·칠곡·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39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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