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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3일 "해경 대형함정 4척과 해군 함정 1척, 관공선 3척이 사고 해역에서 수색을 실시하고 있으나 별다른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으며, 기상 악화로 항공기가 이륙하지 못해 항공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또 "사고 해역으로 이동 중인 민간해양구조대 어선 16척 중 5척은 집중 수색을 실시하고 11척은 조업과 수색을 병행한다"고 덧붙였다.
인덕산 자연마당은 총 면적 182,238㎡(약 55,000평)에 식생복원지, 숲체험원, 생태식물원, 장미원 등 4개 공간으로 조성돼 있으며, 산철쭉 등 생태복원 식물 283,000여 본을 식재해 자생하는 억새군락과 더불어 산림생태 복원을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특색있는 공간을 연출했고, 형형색색의 다채롭고 향기나는 사계장미 21종 8천750본을 식재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2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1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6,609명이다. 경북도에서는 35명(국내) 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로 구미 18명, 영주 10명, 김천·칠곡 2명, 포항·경산·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428명이다.
코로나19 극복 부문에는 이우석 경북도의사회 회장이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과 코호트 격리 시설에 대한 환자 처방 협조 등 코로나 감염병 확산 저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으며 권자연 경북도안동의료원 간호사는 코로나 감염 확산 예방과 전담병원의 효율적인 병상 운영에 기여한 공를 인정받았다.
이번 학술대회는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체결 70주년을 맞아 조약을 일본이 자국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일본의 주장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반박 및 조약의 현대적 의미를 모색한 자리였다
특강자로 나선 최진석 한국교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수도권 인구집중 가속화, 자동차 중심의 교통혼잡과 환경악화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경제를 살리고 환경까지 지켜야 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철도의 역할과 위상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고 하며 정부 정책도 철도의 장점을 살려 지역 거점 간 고속화된 간선 철도망을 구축하고 철도 소외 지역 철도망을 강화해 균형발전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평가회는 종자생산단지에서 열렸으며 콩 작목반, 가공업체, 농업 관련 유관기관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평가회에 참가한 관계자들은 종자생산 현장을 평가하고 시제품 전시와 시식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위드 코로나 시대 도래에 따른 기관별 주요 동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사업을 공유하고, 경제정책 방향을 논의했으며 위드 코로나 대응, 일상회복․변화선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다짐도 결의했다.
지역 특산물과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문화보부상 팝업스토어’와 청춘공연팀의 공연과 체험이 있는 ‘문화보부상 페스타’, 지역민들이 만드는 문화장터 ‘플리마켓’, 지역의 핫플레이스를 여행하는 미션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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