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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을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청년마을 만들기’공모 사업에 문경 달빛탐사대를 시작으로, 올해 상주 이인삼각, 영덕 뚜벅이마을이 선정됐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25일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중국 CNEIC(China Nuclear Energy Industry Corporation) 및 친산원전과 중수 판매계약을 체결했다. CNEIC는 중국 내 핵연료주기제품 관련 수출입을 담당하는 회사다. 2002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친산원전은 우리나라 월성원전과 동일한 중수로형 원전으로 2028년 압력관 교체 등 계속운전을 위한 대규모 설비개선을 준비 중이다.
한지형 마늘의 파종 적기는 10월 하순 ~ 11월 상순으로 적기에 파종해야 안전하게 월동을 하고 월동 후에는 초기 생육을 좋게 해 수량이 많아지고 품질이 우수하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25일 경주 본사에서 ‘원전해체사업 기술인력 해외 파견 출정식’을 열고, 한수원과 협력기업의 원자력 전문 인력 10명을 캐나다 Kinectrics社 및 프랑스 Orano社로 파견했다. 한수원은 국내 원전해체 역량 제고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해 이들 기업과 원전해체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민지원금은 지난 9월부터 지급 신청이 시작됐으며, 25일 기준으로 지원금 지급 대상 도민 236만 명 중 98.6%인 233만여 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와 비교해 오존주의보의 발령 횟수는 늘고, 고농도 발생지역이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년에는 오존발생의 특징이 해안의 영향을 많이 받는 동해안 지역에서 고농도의 오존 발생이 많이 발생했으나 올해는 상주, 봉화, 김천, 구미 등 비교적 내륙에서도 고농도 오존이 빈번히 발생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금은 기업이 있는 곳에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있고, 인재가 있는 곳에 기업이 오는 시대”라며, “인재들이 대구에 정착해 대구에서 꿈을 키우고, 대구의 첨단산업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대구를 인재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나는 컬러풀 인재도시 대구’를 비전으로 제시하고 인적혁신역량 강화, 지역경제역량 제고, 창조혁신환경 조성, 지속발전기반 확충이라는 4대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미래사회주도 혁신인재 3만명 양성, 미래산업일자리 5만개, 한국인이 가장 살고 싶은 국내도시 3위를 목표로 인재기반의 산업혁신 강화, 지역기업 신규고용 확대, 혁신지향의 창업․창직 촉진, 역외관계인구기반 인재 유입 등 9대 중점과제별 프로젝트를 추진해 ‘사람을 키우는 대구, 꿈을 펼치는 대구, 인재가 모이는 대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대구시는 이번 챌린지에서 반드시 우승해 전 세계에 혁신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대구시 행정의 우수성을 널리 전하기 위해 플랫폼을 위한 법적․제도적․행정적 지원과 함께 시민들의 활동을 위한 공간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한편, 글로벌 도시들과 교류를 통해 대구가 만든 혁신 플랫폼이 전 세계 도시로 퍼져나가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연간 부부합산 소득 6,000만원 이하인 신혼부부로, 임차보증금 2억원( 이하이며, 기본 지원은 2년이지만 최장 6년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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