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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한반도 최동단 포항시 호미곶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포항시가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 ‘오징어게임’의 시그니처 도형을 활용한 이색 포토존을 포항의 상징인 ‘상생의 손’과 함께 노출될 수 있도록 설치해 대외적인 관광지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선정된 에이앤폴리는 나노바이오기술을 활용해 독성이 없고 생분해도 가능한 소재를 이용한 친환경‧고기능 밀키트 포장재를 개발했다. 또 에이치엔노바텍은 해조류에서 추출한 헴(Heme)분자를 활용한 친환경 대체육류를 개발했다.
경북도는 2023년부터 추진하는 범부처 사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경북형 도심항공교통(G-UAM)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미래 지역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으로 도심항공교통(UAM)을 낙점하고 관련 기반구축 및 연계 산업육성에 본격 나선다는 입장이다. UAM(Urban Air Mobility)은 저소음, 친환경동력 기반의 수직이착륙 교통수단 및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이‧착륙 인프라 등을 포함하는 항공교통체계이다. 핵심기술개발 및 부품생산을 통해 국내외 UAM 시장에 진출하고 미래먹거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팜 시대에 발맞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들에게 최신 농업 트렌드를 제공하고 귀농 최적지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 지역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 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방침이다.
지역과의 소통채널 강화를 위해 조직된 월성본부 소통위원회는 경주시의회 의원 등 지역위원 11명, 원흥대 본부장을 비롯한 내부위원 3명,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격월 단위로 개최 중이다. 이날 참석한 11명의 위원들은 삼중수소 이슈, 맥스터 건설, 월성 4호기 제18차 계획예방정비 등 월성본부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맥스터 건설현장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7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6,87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41명(해외 1명) 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김천 22명, 경산 7명, 구미 5명, 포항 4명, 안동·칠곡·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571명이다.
경상북도는 핼러윈 데이(31일) 기간 중 도내 외국인 근로자의 자체 모임 등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증가할 상황에 대비해 외국인 근로자 다수 거주 지역에 대해 특별 방역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7일부터 경북안전기동대 110여 명을 투입해 내달 9일까지 2주간 방역활동을 펼친다.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8개 시군(포항, 경주, 구미, 영주, 영천, 경산, 칠곡, 성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북도는 내년도 예산안의 국회 심사에 대응하기 위해 경북 예결위원인 정희용 의원실(고령‧칠곡‧성주)에 국회 캠프를 설치하고 재정실장을 중심으로 현지 T/F팀 운영을 시작했다. 국회 캠프는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12월 2일까지 예산심사에 대한 신속한 동향 파악과 지역 주요현안사업의 예산 증액을 지원하면서 도 및 시군과 국회 사이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상북도에서는 28일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0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김천 22명, 경산 7명, 구미 5명, 포항 4명, 안동·칠곡·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571명이다.
29일(금) 오전 11시,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2022년 유치원 무상급식 및 중·고생 무상교복 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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