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점검에서 방역수칙과 사적모임 인원 제한 등은 전반적으로 잘 준수하고 있었지만 방역수칙을 미준수한 5개 업소 중 경미한 사항을 위반한 4개 업소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영업시간 제한을 위반한 업소 1개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고발 조치했다
대구시는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따라 11월 1일부터 전면 개편하고, 개편된 체계를 4주 동안 운영한 후 향후 2주 동안 예방접종완료율, 의료체계 여력 등 종합적으로 평가해 다음 단계 개편 이행 여부를 결정한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12년 ‘경북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에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특강을 비롯한 2021년 2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책토론회’ 좌장을 맡으며 활발한 정책토론을 이끌었으며, 2021년 8월에는 사회복지사의 변화된 복지환경에 맞춰 조례 개정을 발의하는 등 사회복지사에 대한 관심과 제도적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대구시는 10월 29일, 영남권 5개 시·도 기획조정실장 및 4개 연구원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 최종보고와 함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조사 결과 30건 모두 형광증백제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포름알데히드, 메탄올 등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대구에서 유통되고 있는 위생용품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출동로, 도로폭, 차량부서 위치, 수소충전소 구조와 원리 등을 파악하고, 수소충전소 폭발 및 가스 누출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효율적 대처 방법 등을 중점 확인했으며 수소 충전소뿐 아니라 지역 내 폭발 위험성이 높은 대상을 중심으로 사전 현장대응훈련을 통해 정보 수집과 유사시 현장 활동 대책 강구, 관계자에 대한 안전관리 교육을 확대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대응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2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5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7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6,99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42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김천 13명, 구미 8명, 경산 7명, 칠곡 4명, 문경·청도 3명, 포항·상주·고령·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613명이다.
경상북도와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가 28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경북기업-스타트업 간 개방형 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업무협약은 경북도는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테스트베드 수요를 발굴하고, 무역협회는 경북 지역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및 기술실증(PoC)을 지원해 기업 간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31일 오후 4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음식산업박람회 경연대회 시상식』에 이어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슈퍼콘서트 in 대구』에 참석
30일 오전 10시, 대구수목원에서 개최되는 『2021년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 개막식』에 참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