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일 포항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식’에 참석 할 예정이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23억7천871만원씩 받는다. 대구경북에서 2명이 나왔다. 판매점은 세진전자통신(자동대구 서구 서대구로 156,(평리동)와 복권명당(수동 경북 김천시 용암로 2)이다.
대구수목원은 10월 30일(토)부터 11월 14일(일)까지 16일간 1만 5천점의 국화작품을 수목원과 동대구역 광장에 전시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다.
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0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0명( 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7,08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40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칠곡 12명, 경산 7명, 김천·구미 6명, 포항 5명, 청도 2명, 영주·고령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653명이다.
대구시는 정부 방침과 크게 다르지 않은 틀에서 새로운 방역 대책을 공개했다. 다음 달 1일부터 4주간 '단계적 일상회복'1단계 계획이 시작된다. 수도권은 10명까지, 비수도권은 12명까지 모일 수 있고, 식당·카페 등 대부분 시설의 영업 제한이 풀려 24시간 영업이 가능해진다. 단 식당·카페에서는 예방접종을 마치지 않은 사람은 4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대구시는 우선 최근 연이어 세 자릿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지만 시민 일상회복을 위해 사적모임 완화 등의 방안을 그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29일 정오 기준 대구시 접종완료자는 168만895명으로 예방접종 완료율이 70.0%를 돌파했다.
청소년안전지킴이는 지역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안전지킴이 30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선발된 청소년안전지킴이는 지역에서 안전-플로깅을 실천하고 자신의 활동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홍보함으로써 캠페인 확산을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순례단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주관으로‘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교통 3악을 추방하자!’라는 주제로 4박 5일간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 경북순례 결의대회 및 캠페인’을 펼쳤다.
참석자들은 위드코로나에 대응한 경북관광의 철저한 방역과 함께 잠재관광객의 수요 변화를 감안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제시된 대안으로는 청정․힐링 테마의 콘텐츠 확충, 디지털 관광플랫폼 구축, 관광생태계 조기 회복, 안전한 관광지 조성, 관광일자리 창출 등이다.
이날 분과위원들은 에너지 산업 융복합단지 지정으로 그린경제 등 대기업 유치, 대한민국 동해바다 식탁 프로젝트, POST 코로나 환동해 프로젝트 준비 등 환동해 바다시대를 주도할 정책발굴을 제안했다.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은 27일 농촌자원과을 시작으로 28일 기술보급과, 29일 기획교육과 순으로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으며 2~3명씩 사과 수확과 꼭지따기, 감 수확 등에 일손을 보태고,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대한 현장 기술 지도도 실시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