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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5개 시도와 연구원의 협업으로 구상중인‘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실현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경북도는 29일 영남권 5개 시도 기획조정실장, 4개 연구원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영남권 발전방안 공동연구’최종보고와 함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북도는 지난 27일 제5회 수자원관리위원회 열고 경북도 수립‘안동댐권역(1)’및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수립‘반변천 하류권역’등 2건, 16개 하천에 대해 조건부 심의․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의 안건은 ▷안동댐권역(1) 4개 하천 L=40km, ▷반변천 하류권역 12개 하천 L=163km 등 전체 2건이다.
경상북도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정부의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코세페 with 경’이란 주제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할인기획 행사와 각종 사은품,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촉진 행사를 가진다고 밝혔다. ‘코세페 with 경북’이 코로나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시기와 맞물리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비대면 중심의 라이브커머스 등 온라인 위주로 판매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31일 경주시에 따르면 정재윤 이사장은 선덕여자중학교장과 신라고등학교장을 역임하는 등 38년간 몸담았던 교육계를 정년퇴임하고, 대안학교인 늘봄학교를 설립해 직접 교사로 재직하며 사랑과 헌신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도와 지금까지 180여명의 학생들을 졸업시켰다.
3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3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7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7,14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56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구미 37명, 칠곡 5명, 포항·김천·경산 3명, 경주·영주 2명, 문경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709명이다.
경주시가 정부의 예방접종 목표치인 70%를 넘어 72.5%를 달성함에 따른 조치다. 지난 4월 15일 운영을 시작한 경주시 예방접종센터는 그동안 수많은 의료진은 물론 자원봉사자와 행정 인력 등이 집단면역력 형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곳이다. 센터 개소 이후 6개월 동안 9만7078건(1차 접종 5만1306건, 2차 접종 4만5772건)의 접종을 실시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9일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이 이뤄지고 있는 신경주DSC(벼 건조·저장시설)를 방문해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매입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주시는 지난 11일 경주DSC에서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11월 8일까지 산물벼 3604톤(9만 105포대), 건조벼 2195톤(5만 4870포대) 등 총 5799톤(14만 4975포대)을 매입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원전 인근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는 지역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한 ‘동해안지역 급수구역 확충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사업비 28억원(국비 19억 6000만원, 시비 8억 4000만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원전 인근 6개 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6개 마을은 문무대왕면의 탑마을, 본동, 구길, 수재 등 4개 마을과 감포읍의 회곡과 좁시골 등 2개 마을이다.
경상북도에서는 31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56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37명, 칠곡 5명, 포항·김천·경산 3명, 경주·영주 2명, 문경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709명이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는 탐방객에게 도시락 배달로 편의를 제공하고, 국립공원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자연보전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2018년 소백산에서 처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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