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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테마파크는 코로나19와 폭염의 재난위기를 체험 콘텐츠로 구현한 ‘감염Zero, 폭염극복을 위한 대시민 온앤오프 체험콘텐츠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달 28일 경주 중심상권이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쇠퇴한 상권을 대대적인 지원사업으로 활성화시키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은 특화된 콘텐츠와 관광·상업 융합으로 전통적 아날로그 관광에서 스마트 관광으로 전환시키겠다는 경주시의 강한 의지가 중앙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 현재 경주 중심상권은 동부사적지와 황리단길의 관광객을 끌어들일 유인이 절실하다.
최근 농촌은 한해 농사를 매조지하는 결실의 시기를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노동자 부족과 고령화로 인해 일손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농가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영덕군 직원들은 일손이 급한 농가를 우선적으로 방문해 닥친 일을 수습하는 한편, 농가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고 현장에서 민원을 수렴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방안들을 모색했다.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12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만7416명이다. 경북도에서는 84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고령 43명, 구미 23명, 안동 5명, 칠곡 4명, 영주·영천·경산 2명, 김천·상주·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911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5일 코로나19 확진자 84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고령 43명, 구미 23명, 안동 5명, 칠곡 4명, 영주·영천·경산 2명, 김천·상주·성주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911명이다.
8일 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제287회 정례회(개회)』에 이어 오후 3시, 삼보모터스에서 개최되는 『삼보 갤러리 오픈식』에 참석
6일 오후 2시, 대백프라자 동편 신천둔치에서 개최되는 『우리농산물 큰잔치』에 참석
최근 발생한 '요소수 품귀현상'으로 화물차 운행 전면 중단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대구 기업 10곳 중 8곳은 품귀현상 영향권 안에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요소수 품귀현상 관련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대구 기업 262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설문조사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의 29.8%는 '현재 요소수 품귀 현상으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현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우려된다'는 업체도 46.9%에 육박해 대구 기업 10곳 중 8곳은 요소수 품귀현상으로 인해 영향을 받고 있거나,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는 4일 오후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문경~상주~김천 철도건설이 가져올 경북내륙지역 파급효과를 논의하고 예타 통과를 위한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편, 문경~상주~김천 철도는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선정돼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나 경제성 문제로 아직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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