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농업명장에는 오삼규, 이용만씨, 농어업인 대상에는 추성엽씨가 최우수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부문별 대상에는 식량생산 분야 권호형, 친환경농업분야 이현부, 과수‧화훼 분야 이정각, 채소‧특작 분야 오홍섭, 농수산물수출 분야 홍영교, 농수산물가공‧유통 분야 양희봉, 축산 분야 서영수, 수산 분야 황진배, 농어촌공동체활성화 분야 남유승, 여성농업인 분야 김미점씨가 각각 선정됐다.
동민산업은 그간 재활용이 어려웠던 농가 폐비닐과 농촌의 마시멜로라 불리는 곤포 사일리지를 재활용해 각종 파이프, 건축용 판넬 등의 원료가 되는 재생PE 칩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18년에는 환경부장관 표창, 2020년에는 자원순환 선도 및 성과우수 사업장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아 대한민국 대표 자원순환 기업으로 인정받았으며 근로자의 37%를 고령자와 같은 취약계층으로 고용하는 등 사회공헌도 활발히 해 대한민국을 이끄는 친환경‧지속가능 경영 기업으로 거듭났다.
1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7,620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36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구미 9명, 고령 5명, 포항 4명, 경주·경산·청도 3명, 영주·영천 2명, 김천·안동·의성·성주·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18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0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6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9명, 고령 5명, 포항 4명, 경주·경산·청도 3명, 영주·영천 2명, 김천·안동·의성·성주·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184명이다.
올해 매입품종은 삼광과 일품으로 매입대상 품종이 아닌 다른 품종을 출하하거나 기타 품종 혼입비율이 20%이상 혼입됐을 경우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농가에서 2022년부터 5년간 제외되므로 출하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1일 오후 1시 50분,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11일 오후 2시, 대구경북 혈액원(별관)에서 개최되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연차대회』에 이어 오후 3시, 롯데백화점 대구점 문화홀에서 개최되는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 확산 포럼』에 참석
11일 오후 3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오늘의 생각나눔 세미나』에 참석
박채아 의원은 9일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발생한 비위사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박 의원은 재단을 상대로 업무상 배임수재협의’와 ‘소송비용 모금 부적정’ 그리고 ‘갑질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찰 수사에 협조하여 당시 기관장은 물론 문제와 관련된 직원에 대해 일벌백계할 것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먼저 “2020년 재단에 200억원이란 예치금을 더 높은 금리를 제시한 은행을 배제하고 낮은 금리를 제시한 경주 신한은행지점에 예치한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를 통해 4700여만원의 추정 손해를 입혀 이는 배임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제56회 전국여성대회 및 우수지방자치단체장 시상식’은 이날 오후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이철우 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와 전국 최초로 시행한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를 통해 경제와 방역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국가 방역체계의 재편에 기여하는 등 경북도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특히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