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복지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난임부부에 대한 지원 정책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출생아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난임부부 지원책은 가장 현실적인 인구증가 정책이라면서 집행부에서 관심을 가지고 대응책을 잘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환경산림자원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맑은누리파크 주변 주민건강영향조사 실시 표본이 60대 이상 고령층에 한정되어 있다며, 도청신도시의 평균 연령이 30대임을 고려해 전 연령층에 대한 입체적인 조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 주민감시요원 채용에 있어 지역민들이 확대 채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인 강구책 마련을 주문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 확진자 및 접촉자의 격리기간 중 제한된 신체활동으로 인해 심리적 불안감과 더불어 정신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개인적으로 실내에서 신체활동을 향상시키는 방안을 강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일자리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실라리안 매장을 폐쇄하고 그 건물을 아예 매각해버린 것은 소상공인을 더욱 힘들게 하는 처사이며, 더욱이 매장에서 철수한 기업들을 위해 2022년 예산에 공유오피스를 임차해서 사용한다는 계획은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처음부터 입주 업체나 도의회와 협의 등을 통한 면밀한 계획 수립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업무를 하다보니, 내 건물은 팔고 남 건물을 빌려 쓰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고 강력하게 질타했다.
재난안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 대책회의와 비상근무 등 경북도 재난안전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는 재난안전실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경북도 재해대비 및 재난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조현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교육청 행정사무감사는 대상 기관에 대한 교육행정 운영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감사하는 동시에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해 도민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자세로 임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심도 있는 감사와 성실한 답변을 요청했다.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명(해외유입 2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8,020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26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포항·구미 4명, 김천·영천·성주 3명, 경주·영주 2명, 안동·상주·문경·경산·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404명이다.
경북도는 17일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에 대한 고액․상습체납자 523명(개인 373, 법인 150)의 명단을 도청 홈페이지와 도보,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명단공개제도는 고액․상습체납자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11월 셋째주 수요일 전국 동시에 실시한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용역이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내년 초 쯤 청사진이 나올 예정인 가운데, 통합신공항 연계 지역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도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 되는 등 통합신공항 건설 및 연계 지역발전계획 수립에 속도가 붙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17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6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포항·구미 4명, 김천·영천·성주 3명, 경주·영주 2명, 안동·상주·문경·경산·칠곡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404명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