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번 훈련은 신월성 1호기에서 설비고장으로 발전소 소내외 전원 공급이 차단되고, 증기발생기 전열관 손상으로 방사성물질이 외부 환경으로 누출되는 극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18일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 위해 써달라며‘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기부금으로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1988년 삼라건설로 창업한 SM그룹은 과감한 투자,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으로 건설, 해운, 제조, 미디어·서비스, 레저 등 각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18일 도청 동락관에서 도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한마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긴급돌봄, 시설방역 등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에 헌신해 온 종사자들의 사기를 제고하고 돌봄역량을 강화하기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와 동해안 4개 시군(포항․경주․영덕․울진)은 17일부터 10일간 2021년‘동해안 지질대장정’을 개최한다. 18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인 동해안 지질대장정은 기존의 국토대장정과 지질관광을 접목해 개발된 지질탐방 프로그램이다.
경북도와 포항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됐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인 ‘2021 포항국제불빛축제(이하 축제)’를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영일대해수욕장 일원과, 온라인플랫폼에서 대면․비대면으로 병행해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온라인플랫폼은 유튜브 포항국제불빛축제, 메타버스 포항이다. 올해는‘나에게 ON 빛! 포항에서 희망의 빛을 띄우다!’라는 주제로영일대의 밤하늘을 밝힐 예정이다. 또 위로와 희망, 비전의 메시지를 담아 300여대의 드론과 불꽃이 결합돼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드론불꽃쇼’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미니희망불꽃쇼로 시작을 알린다.
지급규모는 전년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만2704명 농업인에게 3723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 중 일정요건을 갖춘 농가에게 면적 관계없이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 대상이 8만2949명으로 39%, 면적에 따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 대상이 12만9755명으로 61%에 해당한다.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4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8,09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51명(해외 1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경산 11명, 포항 10명, 경주 9명, 김천·성주 4명, 예천 3명, 안동·구미·문경·청도 2명, 영주·영덕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455명이다.
경북도와 영덕군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멸종위기에 처한 해양보호생물 및 훼손 서식처의 체계적인 복원・증식, 구조・치료를 하는 전담기관인‘국립 해양생물 종복원센터’건립을 위해 나서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오염물질, 남획・개발 등으로 해양생태계 파괴가 가속화됨에 따라 생물다양성 감소의 위기에 처해있다.영덕 일대는 동해안의 균일한 수온과 청정한 수질의 해수를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고 증식・복원 대상종 확보 수월성은 물론 사구・습지・심해 등 어느 곳보다 다양한 서식처 환경을 보유하여 다변화된 종복원 연구가 가능하다.
올해 7회째인 산업대전은 경주시와 한국원자력해체산업협회, 한국원자력신문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기술(주) 등이 공동후원해 ‘대한민국 원자력 안전성을 국민에게 알리다’라는 주제로 열렸다.산업대전 전시장에는 원자로·계측제어·원전해체·원전 유지보수 등 원전 관련 장비가 대거 전시됐다.
‘2021 국감 스코어보드 대상’은 2021년 국정감사에서 정책능력과 정책 전문성을 중점으로 평가하여 각 상임위별로 우수한 역량을 보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