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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10시, 영남이공대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대구광역시장배 바둑대회』에 참석
22일 오후 2시, 중앙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정책 포럼』에 이어 오후 4시, 호텔라온제나에서 개최되는 『제56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선수단 시상 및 해단식』에 참석
20일 오후 2시, 신청사 부지(옛 두류정수장)에서 개최되는 『제8회 청소년 행복페스티벌』에 참석
철강의 도시 포항에 국내 최대 규모의 체험형 조형물 ‘스페이스 워크(Space Walk)’를 완공했다. 포항시와 포스코는 18일 환호공원에서 스페이스 워크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스페이스 워크를 디자인한 독일 작가 울리히 겐츠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의 새로운 관광트렌드 서막을 열었다.
경상북도는 초광역 협력을 통한 지역의 미래 발전전략을 제시한 해안‧내륙권 발전종합계획 변경 안이 국토교통부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대구·광주 연계협력권 발전종합계획’은 끈끈한 영호남 연계·협력, 모범적인 동반성장을 비전으로 ▷문화·관광·인적자원 활용·연계 ▷첨단·융합산업 중심 산업구조 고도화 ▷지역특화산업 육성·지원 ▷초광역연계 인프라 구축을 4대 추진전략으로 설정했다.
용역결과 포항이 1순위 입지지역으로 판명됐음에도 보고․결재과정에서 우수성이 상당부분 축소․왜곡되고 2순위인 구미지역의 장점이 부각돼 추진되었음이 밝혀졌다. 실제, 당초에는 기관 설립 관련 연구용역 결과에서 경북과학산업기획평가원의 입지 결과는 포항, 구미, 경산, 안동 순으로 나왔다.
경북도는 울산광역시·강원도와 공동으로 마련한 ‘동해안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이 1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관계부처 협의, 국토계획평가, 국토정책위원회 최종심의를 거쳐 최종결정 고시됐다고 밝혔다.
신임 김철현 정무특보는 경북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국회정책연구위원으로 활동하다 제7대 서울시의원(2006~2010)을 거쳐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2010~2011)을 2년 동안 맡았다. 이후 이완구, 최연혜, 김승수 국회의원을 보좌하며 현장에서 정무적 감각을 쌓는 동시에 (재)여의도연구소, 새누리당 중앙연수원 등에서 교수를 역임하며 정책적 전문성도 높여 왔다.
사업비 271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3년 말까지 부지 21만 958㎡에 스마트농업 교육센터,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 아열대농업관과 작물별 시험재배포장(식량작물, 과수, 채소. 사료작물) 등 다양한 과학영농실증시험시설이 순차적으로 조성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주산경기대회는‘머리 쓰는 스포츠’주산을 활용해 어르신의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 치매 예방 등 두뇌 건강 증진과 노년기의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서 포항, 경주를 비롯한 지역 15개 시군에서 선발된 65세 이상 어르신 98명이 선수로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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