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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10시,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미래인재도시 워킹그룹 연석회의』에 이어 오후 2시, 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골목경제 활성화 세미나』에 참석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23일 정치권은 싸늘한 분위기였다. 여야 대선주자와 지도부 대부분은 조문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달 26일 13대 대통령 고 노태우 씨 별세 때 고인의 역사적 과오 평가에는 온도차를 보이면서도 여야 정치권 인사들이 모두 빈소를 찾아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갖췄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경상북도는 2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시상식에서 봉화청량산김치가 우수상, 서안동농협 풍산김치가 지역으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김치품평회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최하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23일 오후 본회의장에서 청렴문화 확산과 실천의지 확립으로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지방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청렴 서약식 및 청렴교육’을 가졌다.
경주시가 지역 요소수 부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 유일 요소수 제조업체 ㈜티켐과 운송업체 간 중계를 통해 공급 안정화에 나선다. 23일 경주시에 따르면, 경주시-(주)티켐-(주)새천년미소는 ‘요소수 안정적 공급을 위한 협약’을 오는 26일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 소재 ㈜티켐 사옥에서 체결한다.
경주학포럼이 2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경주의 상징(象徵)과 실재(實在)’를 주제로 첫 학술대회인 ‘추계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경주학포럼은 경주의 역사적 사실과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기 위해 동국대 경주캠퍼스, 위덕대, 경주대, 서라벌 교수들을 주축으로 지난해 11월 발족한 연구단체다.
포항시는 23일 크루즈 전문여행사와 지역 여행사가 연계한 크루즈 상품개발을 위한 B2B(비즈니스 상담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크루즈 전문여행사는 대부분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여행사로 지역 여행사에게 크루즈 관광에 대한 정보와 운영 방법을 공유하고 코로나 이후 신규 크루즈 관광객 모객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그린백신’이란 식물을 생산 플랫폼으로 활용해 만드는 재조합단백질 백신을 의미하며,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이 발표한 미래유망기술로 선정된 바 있다. 포항시는 그동안 그린백신 및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올해 12월에는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식물백신 개발 기업 지원 및 식물백신 생산을 위한 그린백신 실증지원센터의 건립을 앞두고 있다.
국회에서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확인할 수 있는 동·서양 고지도 전시회가 개최됐다.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로비에서 ‘지도 위에 펼쳐진 진실, 독도’라는 주제로 독도재단과 함께 고지도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유통식품에 대한 방사능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방사성물질이 모두 불검출 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에서 유통 중인 수산물 128건, 농산물 96건, 가공식품 155건 등 총 379건에 대해 방사성물질인 요오드(131I)와 세슘(134Cs, 137Cs) 검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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