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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등이 되는 싸움의 기술은 먼저 잘 때리는 것이다. 상대의 기대와 예상을 뒤엎어서 전혀 예측하지 못한 비장의 카드로 단번에 승패를 뒤집는 싸움의 기술, 즉 공격의 기술이 남달라야 한다. 1등이 되는 또 하나 싸움의 기술은 잘 피하는 것이다. 상대의 심리와 전력을 파악하고 다가올 상대의 공격을 예측하여 철저히 이를 대비하는 싸움의 기술, 즉 방어의 기술이 남달라야 한다.”고 한다.
경북도는 26일 동부청사에서 경북 우수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현실 속 코로나19 장벽을 뛰어넘어 가상공간을 통한 업무협약 체결은‘변해야 산다’라는 도정 슬로건을 실천하면서 바다는 포기할 수 없는 삶의 현장이자 우리의 미래인 경북 수산행정의 의지를 표현했다고 할 수 있다.
2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19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0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8,610명이다. 경북도에서는국내감염 116명이 신규 발생했다. 2020년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일일 최다 발생이다. 문경 23병, 경산 20명, 구미 16명, 성주 12명, 포항 10명, 칠곡 8명, 영주 7명, 경주 6 명, 영덕 5명, 안동 3명, 봉화 2명, 김천·영천·상주·군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934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26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16명이 신규 발생했다. 2020년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일일 최다 발생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문경 23병, 경산 20명, 구미 16명, 성주 12명, 포항 10명, 칠곡 8명, 영주 7명, 경주 6 명, 영덕 5명, 안동 3명, 봉화 2명, 김천·영천·상주·군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934명이다.
27일 오후 4시, 브이스퀘어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2021 청년정책네트워크 최종공유회』에 이어 오후 7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성탄트리 점등식 및 성탄 문화축제』에 참석
29일 오후 2시, 창조경제센터 C-quad에서 개최되는 『대구산업발전계획 및 혁신거버넌스 의견 수렴 공청회』에 참석
영덕군은 25일 개최된 ‘국정현안 점검조정회의(에너지전환 비용보전 이행계획)’에서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른 한국수력원자력의 손실 보전대상에 영덕천지 1, 2호기가 포함된 것과 관련하여 ‘원전 예정 구역 내 주민들에 대한 직접 피해보상은 찾아 볼 수 없어 지원책 마련도 시급’하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26일 오후 대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2021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 친선의 밤’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 1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새로운 희망, 새로운 미래(Hopes For The Future)’라는 주제로 민간외교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천 일반산업단지(3단계)는 사통팔달 국토의 중심이라는 지리의 이점을 이용해 35만평(1156천㎡) 규모로 김천에서 직접 개발한 공영개발로 1841억원을 투입했다. 2017년 착공해 4년의 기간을 거쳐 이번에 준공했으며, 준공 전에 이미 100% 분양률을 달성했다.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은 국내 대표 철강산업도시인 포항, 당진, 광양시 상호간 환경정책을 공유하고 도시간 협력과 상생을 위해 지난 2019년 포항에서 개최한 ‘제1회 철강산업도시 상생 환경포럼’에서 3개 도시가 동시 협약했던 ‘지속가능한 녹색철강도시 조성, 상생협력 협약서’에 따라 올해 당진시에서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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